'응력도와 변형도'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8/04/21
그리고 진행방식에서 어쩔수 없이 책과 같을수 밖에 없기에 저작권 이나 기타등의 문제로 인터넷으로 퍼가시는건 하지 마세요
-----------------------------------------------------------------------------------------------------
그럼 달립니다.
3장 응력과 변형도
와우!
이부분은 제가 날로먹은 부분이예요
하는 순간 서양건축사와 캐드의 악몽이 떠오르네요
거참 이거 타격크네요.. 과제 미제출..
점수로도 타격도 크고
심리적으로도 타격이 크고..
아무튼 전 죽어라 해야겠습니다.
라 하지만 .. 과연
이부분 제일 자신 없어요 어흑..
3.1 응력과 응력도
물체에 하중에 작용하면 분자들이 이동을 하면서 하중작용에 대하여 저항력이 생긴다고 하네요.
뭐 아무튼..
제생각엔 이동을 하는데 이 분자들이 서로 당기니까 안그럴까라는 생각도 하고...음..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런 저항력을 응력이라 하고 영어로 스트레스랍니다.
-_-아 내력이라고도 합니다.
물체의 단면적이 넓을수록 그러니까 기둥으로 치자면 굵은 기둥이 더 안전하겠죠..
그리고 단면에 전체에 작용하는 응령이 전응력.. 토탈스트레스 랍니다.. 정말 토탈로 스트레스 받겠습니다 -_-
단위면적당 작용하는 응력은 응력도 입니다;
응력도는 응력의 정도를 표시하는 양인데 그냥 보통 응력이라 한답니다.
응력도 또한 종류가 있습니다
일단 두가지 수직이랑 접선으로 나누고요
수직응력도는 인장이랑 압축으로 나누어집니다.
접선응력도 가 뭘지..
아참 휨응력이란 것도 있는데 이거 수직응력과 같다네요(지금부터 응력도를 응력이라 쓸 심산인가 봅니다.. 책은 -_-)
아무튼!!!!!!!
3.1.1 수직응력도
이제 종류를 알았으니 그에 맞추어서 설명을 해야죠.
보에 수직으로 인장을 가하면
응력이 작용합니다.
뭐 책에서는 임의로.. 나누어서 보여주는데.. 아무튼
이 보를 임의로 잘랐을때 보이는 응력이라고 해야할까요
그거랑 인장력이랑 같습니다.
아무튼 그게 전응력
그리고 단위면적당으로 계산하면 인장응력도 라고 하고
또 전단면의 단면적을 A
이제 수식
전응력 N = 인정력 P = 인장응력도 X 단면적 A
입니다 인장응력도의 기호는 저도 몰라요. 소문자Q의 아랫부분 떼넨 모양이라고 밖에 설명을 -_-
아무튼 압축응력도도 똑같습니다.
수식도 같습니다.
아참 이 식이 성립하려면 응력이 봉의 단면위에 균일하게 분포하여야 합니다.
아마 이건 p가 도심을 지나게 작용해야 할거예요
아참 응력도는 힘나누기 면적이니
단위는
kgf/cm^2
등등으로 쓰이겠네요
3.1.2 전단응력도
왠지 우력모멘트가 생각나는 전단응력도
이건 뭐냐면요
우력모멘트는 도는거고.. 이거는 잘리는거예요..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작용은 펀치나 각진 홈이 있는 가위에서 볼수가 있겠네요.
작용되는 물체는 종이고요
뭐 아무튼!
이때의 응력은 외력과 같이 당연이 생성됩니다
아니 같은크기로
임이의 전단면에...
아무튼 이떄 생기는 응력이 전단응력도
당연히
P=V(전단력)
그리고 또 딴면적을 A라하고 전단응력도를 v라 하면
V=vA
v=V/A
입니다.
이것도 단위는 같습니다.
3.1.3 1방향에 의한 응력도
이제 방향이 하나인 힘에대한 응력일까요?
(-_-0
아무튼 제목은 이렇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위의 설명은 그냥 일반적인 단면 평행한 단면이라면
이건 비스듬하게 되어있는.. 그니까 사선으로 잘린 단명의 경우를 생각하는겁니다.
그리고 그 단면을 기준으로 응력을 분해하고
(여기서 삼각함수 등장!)
어멋 여기서 전단응력도 생기나 봅니다.
그것에 관한 설명도 있습니다.
3.1.4 2방향에 의한 응력도
GG
(가 아니라 쓰는양이 많아요)
3.1.5 주응력도
GG
잠시 GG
칩니다
| 구조 역학 - 4장 단면의 성질 - 공부한 증거물5 (0) | 2008/04/21 |
|---|---|
| 구조 역학 - 3장 응력과 변형도 - 공부한 증거물4 (0) | 2008/04/21 |
| 구조 역학 - 2장 구조물의 개요 - 공부한 증거물3 (0) | 2008/04/21 |
| 구조 역학 - 힘 - 공부한 증거물2 (0) | 2008/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