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이의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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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에 폭발이나 안났으면...
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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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1
    구조 역학 - 4장 단면의 성질 - 공부한 증거물5
  2. 2008/04/21
    구조 역학 - 3장 응력과 변형도 - 공부한 증거물4
  3. 2008/04/20
    구조 역학 - 필요성 - 공부한 증거물1
4장 단면의 성질

이구요 당연히

그리고 진행방식에서 어쩔수 없이 책과 같을수 밖에 없기에 저작권 이나 기타등의 문제로 인터넷으로 퍼가시는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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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원은 좀 독립되어 있대요.. 이전의 장과나 이후를 장과도
좀 따로도는 단원 이랍니다.
지금은 학교시험까지 몇시간 안남은 상태랍니다.
1시쯤이 시험이니
지금은 4시
9시간남았네요
가는데랑 밥먹는데 2시간..
이면...

러시아 해설 가 이유를 모르다니!! 대략 온몸이 아픈선수인데!!!
흐음 ... 제가 미쳤군요
아무튼 갈길 바쁩니다.
버닝모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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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말했듯이 이단원은 좀 따로 놀았습니다.
아니 따로 독립된듯한 느낌을 주는 단원입니다.
전 이단원 없었으면.. 정말..

4.1 단면 1차 모멘트와 도심
형태에 관련된 모멘트...에 관한부분인것 같습니다.

4.1.1 단면 1차 모멘트
단면1차모멘트에 대한 설명인데요
어렵습니다. 미분 적분나오고 -_-;
어려워요;

하지만 예제가 있는데.. 그걸 보면 좀 쉽게 느껴질것 같네요.
면적과 거리를 곱한게 단면 1차 모멘트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근데 이 거리가 문제입니다

4.1.2 도심
거리가 바로 도심과 축과의 거리인데요
도심을  구하는게 좀 까다롭네요.

쉽게쉽게 나갑시다
일단 사각형은 대각선 교점이 도심이구요
이제 삼각형을 알아야합니다.
삼각형은 각변의 중심과 마주보는 꼭지점을 이었을때 만나는점이 도심인데요
참고로 도심은 높이의 3:2로 나눕니다.
일단 이건 기억해야 겠습니다.
이걸로 전 야메로 도심을 구할거거든요
물론 직각삼각형이 아닌 형태가 나오면 GG지만..

아무튼!
이 두개모양이 섞일 경우는
그 도형을 나누어서 각각 도심을 구하고

새로 합칩니다
합치는 방법은
작은 도형 곱하기 도심좌표 의 합을 전체 면적으로 나눈겁니다
이렇게 하면 끝...

예제는...
무섭군요,.
패스

4.2 단면 2차 모멘트와 제계수

4.2.1 단면2차모멘트
이거 관성모멘트라고 하는것 같네요.
아무튼
이게 뭐냐면
설명이 어렵네요
자가 있으면 평평한면을 위로 하면 부술수가 있잖아요
하지면 세로로 놓으면 부수기 힘든데 그 걸..
수치화 한거라고 볼수가...
(무서워-_-)

아무튼..
이것도
야메로 넘겨야할듯 하네요
쉬울줄 알았는데 무진장 어렵습니다.
아무튼 면적에 거리의 제곱을 했으므로...
단위가
CM^4
M^4
이 됩니다.
쉽게 하자면
가로X높이^3/12로 보면 됩니다.
이건 도심으로 축이지나갈떄고요
만약 아니라면
이 수치에 단면적X옮겨진거리 를 더하면 됩니다.
도심지날떄가 가장 적구요

흐음..

4.2.2 단면계수
도심을 거리로 나눈게 되는데
무슨거리냐면 도심과 도형의 끝점과의 높이입니다.
이것도 축이있습니다.
아무점이아니라 축에서 가장 떨어진 점 의 높이..입니다
이건 형태랑 관련 없이 일괄 적용인것 같네요

4.2.3 단면 2차 반경
단면2차모멘트를 단면적으로 나누고 루트를 붙인거라네요;
거참 왜있지?

4.2.4 단면극 2차 모멘트
넌 뭥미?

뭐 이런식으로 끝....

이건 50분이닷 -_-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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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문제 거이 40분동안 풀어서 결국 2시간 공부한게 됬네요 분해라..

이게 문제가 참 애매해서

설명하지 않은부분도 막 추리해서 풀어야 해서..

내일 학교가서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아시다 싶이

그리고 진행방식에서 어쩔수 없이 책과 같을수 밖에 없기에 저작권 이나 기타등의 문제로 인터넷으로 퍼가시는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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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달립니다.

3장 응력과 변형도

와우!
이부분은 제가 날로먹은 부분이예요
하는 순간 서양건축사와 캐드의 악몽이 떠오르네요
거참 이거 타격크네요.. 과제 미제출..
점수로도 타격도 크고
심리적으로도 타격이 크고..
아무튼 전 죽어라 해야겠습니다.
라 하지만 .. 과연

이부분 제일 자신 없어요 어흑..

3.1 응력과 응력도

물체에 하중에 작용하면 분자들이 이동을 하면서 하중작용에 대하여 저항력이 생긴다고 하네요.
뭐 아무튼..
제생각엔 이동을 하는데 이 분자들이 서로 당기니까 안그럴까라는 생각도 하고...음..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런 저항력을 응력이라 하고 영어로 스트레스랍니다.
-_-아 내력이라고도 합니다.
물체의 단면적이 넓을수록 그러니까 기둥으로 치자면 굵은 기둥이 더 안전하겠죠..
그리고 단면에 전체에 작용하는 응령이 전응력.. 토탈스트레스 랍니다.. 정말 토탈로 스트레스 받겠습니다 -_-
단위면적당 작용하는 응력은 응력도 입니다;

응력도는 응력의 정도를 표시하는 양인데 그냥 보통 응력이라 한답니다.
응력도 또한 종류가 있습니다

일단 두가지 수직이랑 접선으로 나누고요
수직응력도는 인장이랑 압축으로 나누어집니다.
접선응력도 가 뭘지..
아참 휨응력이란 것도 있는데 이거 수직응력과 같다네요(지금부터 응력도를 응력이라 쓸 심산인가 봅니다.. 책은 -_-)

아무튼!!!!!!!

3.1.1 수직응력도
이제 종류를 알았으니 그에 맞추어서 설명을 해야죠.

보에 수직으로 인장을 가하면
응력이 작용합니다.
뭐 책에서는 임의로.. 나누어서 보여주는데.. 아무튼

이 보를 임의로 잘랐을때 보이는 응력이라고 해야할까요
그거랑 인장력이랑 같습니다.
아무튼 그게 전응력
그리고 단위면적당으로 계산하면 인장응력도 라고 하고
또 전단면의 단면적을 A
이제 수식
전응력 N = 인정력 P = 인장응력도 X 단면적 A
입니다 인장응력도의 기호는 저도 몰라요. 소문자Q의 아랫부분 떼넨 모양이라고 밖에 설명을 -_-

아무튼 압축응력도도 똑같습니다.
수식도 같습니다.

아참 이 식이 성립하려면 응력이 봉의 단면위에 균일하게 분포하여야 합니다.
아마 이건 p가 도심을 지나게 작용해야 할거예요

아참 응력도는 힘나누기 면적이니
단위는
kgf/cm^2
등등으로 쓰이겠네요

3.1.2 전단응력도
왠지 우력모멘트가 생각나는 전단응력도
이건 뭐냐면요
우력모멘트는 도는거고.. 이거는 잘리는거예요..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작용은 펀치나 각진 홈이 있는 가위에서 볼수가 있겠네요.

작용되는 물체는 종이고요
뭐 아무튼!
이때의 응력은 외력과 같이 당연이 생성됩니다
아니 같은크기로
임이의 전단면에...
아무튼 이떄 생기는 응력이 전단응력도
당연히
P=V(전단력)
그리고 또 딴면적을 A라하고 전단응력도를 v라 하면
V=vA
v=V/A
입니다.
이것도 단위는 같습니다.

3.1.3 1방향에 의한 응력도
이제 방향이 하나인 힘에대한 응력일까요?
(-_-0
아무튼 제목은 이렇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위의 설명은 그냥 일반적인 단면 평행한 단면이라면
이건 비스듬하게 되어있는.. 그니까 사선으로 잘린 단명의 경우를 생각하는겁니다.
그리고 그 단면을 기준으로 응력을 분해하고
(여기서 삼각함수 등장!)
어멋 여기서 전단응력도 생기나 봅니다.
그것에 관한 설명도 있습니다.

3.1.4 2방향에 의한 응력도
GG

(가 아니라 쓰는양이 많아요)

3.1.5 주응력도
GG

잠시 GG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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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건축사에 이어 구조역학입니다.
쓰기는 귀찮고 컴퓨터는 할것같고..
컴퓨터로 하면 재미있을것같은 상상에 빠져서..
여기에다가 씁니다 연습장 대신에 -_-
(포스팅도 하고.. 겸사 겸사~ ..)
참고로 여기에 쓰는게 다가 아니예요.
실제로는 훨씬더 많은 내용이
서양건축사만 해도 저건 들러리일뿐 -_-알맹이는 따로 있어요..
뭐 아무튼... 이야기는 그만하고....

그보다 포스팅과 공부를 두개동시에 하는 센스를 발휘하는 저는 천잰가봐요 우허허...
-죄송합니다. 하지만.. 희안하게 공부하는건 정말로 특기 인가 봐요. 서양건축사 공부할때 제 노트에 있는것은 문장보다 그림과 각종 단어와 수식과 화살표들이 -_- (그림그리는듯한 -_-)

건축에서 구조역학이 왜 필요할까요?
...라고 쓰려다 말았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것이거든요.
건축물은 외부로부터 보호하는 역할과 인간물화를 보여주는 예술적인 역할을 하는것이기에
일단 보호하기위해서 구조를 알아야하고
또 예술적인부분을 하기위해서도 알필요가(요건 깊게.. 생각을 해보..시는게)있을거예요.
좀더 달리 말하자면 건물설계는 계획이나 그런것으로만 할수있는게 아니라 구조의 안전과 경제성을 추구하는 구조공학 둘다..!쓰입니다.
그렇기에 둘다 마스터를 해야됩니다만...
전 멀었죠.

건축물에서 하중을 지지하는 부분을 구조물이라고 하고
구조물의 설계와 시공기술을 다루는 학문을 구조공학이라 하고
구조물에 대한 역학적 관계를 구명하는 학문을 구조역학이라 합니다.
전 여기에서 구조역학을 공부해야합니다.
구조역학은 돈도 신경쓰면서 안정성을 유지하기위한 학문이라서.필수입니다.
책에는 강도 기능 경제 미 등이 구조역학의 이해를 기초로 성립된다고는 하지만..
100%공감은 안되고 아무튼 역학적으로 충실하게 설계된 건축물이 한층더 아름답게 느껴진다란말도 있지만
이것도 100%공감은 안됩니다.

기능경제 강도 미 등에 구조역학의 이해가 있어야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니고..
물론 역학적으로 충실하게 설계된 건물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있을수도 있고 또 이쁠수도 있지만.
반대의 경우도..
(역학적으로는 진짜 안전한데 불안하게 느껴지는.. 그런것도 있으니...)

사실 .. 조금 책의 내용과 반박이 초점이 엇나가서.. 억지부리는 말이 됬지만..

이제 개요는 끝
이제 ... 머리아픈 부분만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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