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진짜 원래 상권이라고 할수있는건 중앙로가아닌 센츄럴 관광호텔이 있는 남북으로 긴 도로 (밑은 지하철 역 끝부분과 이어져 있음) 거기예요 -_- 일제시대때 중앙로를 만들고 동성로를 만들고 상권으로 키운 ...; 거랍니다. -_- 그후.. 뭐 독립되고 그대로 쭈욱... 가버린 상태이지만.. 아무튼..
왜 바꾸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기억을 더듬어보면
일본사람들이 지리적인 것 뭐 예를들면 무슨 산에 철심을 박았다는둥 그런짓의 예중 하나가 저거라고 .. 들었는것 같네요. 저도로가 어떤 영향을 줬는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아무튼 지금은 엄청 중요한 도로가 되었습니다-_-
(상권이 문제가 아니라 저도로는 북쪽으로가면 경상북도청으로 직통으로 연결되며 남쪽으로는 미군기지랑 직통으로 연결된다네요;)
뭐 아무튼.. 대구 지도보면 저도로를 축으로 뭔가 길이 각져있고... 무슨의미로 저짓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p.s 대구란 도시가 아주 기형적인데 그렇게 되기를 바랬었나..; 아니면 중앙로라는 지리적으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려고 했는지..도..(그럴것 같은)
예전에 심시티라는 게임에 심취한 적이 있다. 물론 지금도 좋아하는게임이기도 하고 많이 하기도 한다. (지만 꾸준히 하지를 못한다. 롤러코스터타이쿤도 그래서 큰공원을 만들지 못한다.)
아무튼 이게임을 하면서 빠진 폐혜(?)가 있으니 초고층 예찬이었다.
예찬까지는 아니고 빌딩이나 그런것들을 매우 선호하였다. 물론 성냥갑 아파트는 논외 (성냥갑 아파트에대해서 조금이나마 긍정적으로 생각한 부분이 아주 희미하게 우리나라 전통가옥에서의 공간구성이 눈꼽만큼 정도 있다.-_-;)
아무튼 이런 빌딩이나 타워를.. 좀 선호했었고. 또한 아무래도 그런건물이 많은곳을 좀더 선호했다.
이건 사실 나뿐만이아니라 우리나라사람들 모두 가지고 있는 부분일지도 모른다. 지방의 낮은건물만 있는걸 덜 발전됬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으니..
아무튼..
이런인식이 안좋은 인식이라고 한 이유가 위에 바로 나온 덜 발전됬다고 보는 경향이 생길수도 있고 무엇보다 정말 땅이 부족해서 생기는 경우를 제외하고 크게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초고층 빌딩.
일단 왜 크게 필요하지 않다고 한 이유를 말하기전 초고층빌딩이 들어서서 생기는 장점을 써 보겠다.
1. 랜드마크 특히 세계 최고로 높은 빌딩이 되면 그만큼 알아주는 사람이 많고 홍보도 많이 될것이다. 뭐 아무튼 도시의 상징이 될수 있다.
2. 공간활용 증가 .. 뭐 당연한 부분이지만 정말 뺵빽하게 건물이 들어서서 어쩔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크게 장점이 될지는..;
.... ....
뿐이다.
사실 더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환경적인 측면이나 다른건 꼭 초고층이 아니더라도 좋은건축물이 들어오면 생기는 것들..;
단점은..
많다. 1. 인구집중 이건 단점이라고 하기엔 약할지도 모르지만. 과연 인구많은 도심에 인구가 집중되면.. 좋을지.. 거기다... 북한이란 요소가 있다. 북한이 아무리 약한 나라일지라도.. 미사일 하나는 날릴수 있다..;
2. 1번과 연계되어 교통악화; 사람들이 한곳에 모이게 되서 그주변의 교통은... -_-
별로 좋지 않을 것이다.
3. 사고에 취약
한번 사고 나서 무너지면 몇만명 죽는다...; WTC가.. 무너질때를 생각하면 바로 알수가..
등등.. 단점이 많다.
이런 단점을 얻고서 저 위의 장점을 얻을만한 게 될지 모르겠다. 랜드마크는 초고층 빌딩이 아니라도 된다. 빌바오 구겐하임미술관.. 이 미술관 짓는 비용이 아마 초고층 빌딩에 쓰이는 돈의 절반밖에 안될것이다. (적어도 더 많지는 않다.라고 알고있음 -_-) 아무튼! 이 미술관. 죽어가는 도시도 살리고 미술관과 연계되어 공원도 꾸미고 시민들 삶의질도 올리고 일석삼조이다. 랜드마크를 위해 꼭 초고층빌딩을 지을 필요는 없다.
아무튼.. 초고층 빌딩이 좋기만 한게 아니라 단점도 수두룩 한데..
이런 빌딩이 있으면 건축기술이 높다거나 그런것을 나타낼 수도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회사의 경우이고
일반적으로 사는 사람에겐 전혀 도움이 안된다. 그돈으로 좀 낮은 고층빌딩 2개짓고 남는돈으로 공원이나 만들겠다.. 어휴.. 정말..;
(사실 자주가는 홈페이지가 있는데 스카인라인을 너무 따지는듯해서.... 특히 지방도시를 좀.. 무시한듯한 소리가 나와서.. 약간 .. 웃기고.. 짜증도 나고.. 그런생각하다보니.. 이글까지 나오게.. 된...; 사실 요런글은 공개안하는게 맞지만.... 그래도 뭔가 이야기가 오가게 될지 않을까 .. 라는 생각에...; 공개)
p.s 그래도 초고층 빌딩을 싫어하거나 하지 않음.. 사실 그런건축물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p.s2 최근 대구에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스카이라인이 조금 바뀐느낌이 든다. 하지만 이쁘진 않다. -_-
이 단원은 좀 독립되어 있대요.. 이전의 장과나 이후를 장과도 좀 따로도는 단원 이랍니다. 지금은 학교시험까지 몇시간 안남은 상태랍니다. 1시쯤이 시험이니 지금은 4시 9시간남았네요 가는데랑 밥먹는데 2시간.. 이면...
러시아 해설 가 이유를 모르다니!! 대략 온몸이 아픈선수인데!!! 흐음 ... 제가 미쳤군요 아무튼 갈길 바쁩니다. 버닝모드 시작!
----------------------------------------------------------------------------------------------------- 위에 말했듯이 이단원은 좀 따로 놀았습니다. 아니 따로 독립된듯한 느낌을 주는 단원입니다. 전 이단원 없었으면.. 정말..
4.1 단면 1차 모멘트와 도심 형태에 관련된 모멘트...에 관한부분인것 같습니다.
4.1.1 단면 1차 모멘트 단면1차모멘트에 대한 설명인데요 어렵습니다. 미분 적분나오고 -_-; 어려워요;
하지만 예제가 있는데.. 그걸 보면 좀 쉽게 느껴질것 같네요. 면적과 거리를 곱한게 단면 1차 모멘트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근데 이 거리가 문제입니다
4.1.2 도심 거리가 바로 도심과 축과의 거리인데요 도심을 구하는게 좀 까다롭네요.
쉽게쉽게 나갑시다 일단 사각형은 대각선 교점이 도심이구요 이제 삼각형을 알아야합니다. 삼각형은 각변의 중심과 마주보는 꼭지점을 이었을때 만나는점이 도심인데요 참고로 도심은 높이의 3:2로 나눕니다. 일단 이건 기억해야 겠습니다. 이걸로 전 야메로 도심을 구할거거든요 물론 직각삼각형이 아닌 형태가 나오면 GG지만..
아무튼! 이 두개모양이 섞일 경우는 그 도형을 나누어서 각각 도심을 구하고
새로 합칩니다 합치는 방법은 작은 도형 곱하기 도심좌표 의 합을 전체 면적으로 나눈겁니다 이렇게 하면 끝...
예제는... 무섭군요,. 패스
4.2 단면 2차 모멘트와 제계수
4.2.1 단면2차모멘트 이거 관성모멘트라고 하는것 같네요. 아무튼 이게 뭐냐면 설명이 어렵네요 자가 있으면 평평한면을 위로 하면 부술수가 있잖아요 하지면 세로로 놓으면 부수기 힘든데 그 걸.. 수치화 한거라고 볼수가... (무서워-_-)
아무튼.. 이것도 야메로 넘겨야할듯 하네요 쉬울줄 알았는데 무진장 어렵습니다. 아무튼 면적에 거리의 제곱을 했으므로... 단위가 CM^4 M^4 이 됩니다. 쉽게 하자면 가로X높이^3/12로 보면 됩니다. 이건 도심으로 축이지나갈떄고요 만약 아니라면 이 수치에 단면적X옮겨진거리 를 더하면 됩니다. 도심지날떄가 가장 적구요
흐음..
4.2.2 단면계수 도심을 거리로 나눈게 되는데 무슨거리냐면 도심과 도형의 끝점과의 높이입니다. 이것도 축이있습니다. 아무점이아니라 축에서 가장 떨어진 점 의 높이..입니다 이건 형태랑 관련 없이 일괄 적용인것 같네요
4.2.3 단면 2차 반경 단면2차모멘트를 단면적으로 나누고 루트를 붙인거라네요; 거참 왜있지?
와우! 이부분은 제가 날로먹은 부분이예요 하는 순간 서양건축사와 캐드의 악몽이 떠오르네요 거참 이거 타격크네요.. 과제 미제출.. 점수로도 타격도 크고 심리적으로도 타격이 크고.. 아무튼 전 죽어라 해야겠습니다. 라 하지만 .. 과연
이부분 제일 자신 없어요 어흑..
3.1 응력과 응력도
물체에 하중에 작용하면 분자들이 이동을 하면서 하중작용에 대하여 저항력이 생긴다고 하네요. 뭐 아무튼.. 제생각엔 이동을 하는데 이 분자들이 서로 당기니까 안그럴까라는 생각도 하고...음..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런 저항력을 응력이라 하고 영어로 스트레스랍니다. -_-아 내력이라고도 합니다. 물체의 단면적이 넓을수록 그러니까 기둥으로 치자면 굵은 기둥이 더 안전하겠죠.. 그리고 단면에 전체에 작용하는 응령이 전응력.. 토탈스트레스 랍니다.. 정말 토탈로 스트레스 받겠습니다 -_- 단위면적당 작용하는 응력은 응력도 입니다;
응력도는 응력의 정도를 표시하는 양인데 그냥 보통 응력이라 한답니다. 응력도 또한 종류가 있습니다
일단 두가지 수직이랑 접선으로 나누고요 수직응력도는 인장이랑 압축으로 나누어집니다. 접선응력도 가 뭘지.. 아참 휨응력이란 것도 있는데 이거 수직응력과 같다네요(지금부터 응력도를 응력이라 쓸 심산인가 봅니다.. 책은 -_-)
이 보를 임의로 잘랐을때 보이는 응력이라고 해야할까요 그거랑 인장력이랑 같습니다. 아무튼 그게 전응력 그리고 단위면적당으로 계산하면 인장응력도 라고 하고 또 전단면의 단면적을 A 이제 수식 전응력 N = 인정력 P = 인장응력도 X 단면적 A 입니다 인장응력도의 기호는 저도 몰라요. 소문자Q의 아랫부분 떼넨 모양이라고 밖에 설명을 -_-
아무튼 압축응력도도 똑같습니다. 수식도 같습니다.
아참 이 식이 성립하려면 응력이 봉의 단면위에 균일하게 분포하여야 합니다. 아마 이건 p가 도심을 지나게 작용해야 할거예요
작용되는 물체는 종이고요 뭐 아무튼! 이때의 응력은 외력과 같이 당연이 생성됩니다 아니 같은크기로 임이의 전단면에... 아무튼 이떄 생기는 응력이 전단응력도 당연히 P=V(전단력) 그리고 또 딴면적을 A라하고 전단응력도를 v라 하면 V=vA v=V/A 입니다. 이것도 단위는 같습니다.
3.1.3 1방향에 의한 응력도 이제 방향이 하나인 힘에대한 응력일까요? (-_-0 아무튼 제목은 이렇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위의 설명은 그냥 일반적인 단면 평행한 단면이라면 이건 비스듬하게 되어있는.. 그니까 사선으로 잘린 단명의 경우를 생각하는겁니다. 그리고 그 단면을 기준으로 응력을 분해하고 (여기서 삼각함수 등장!) 어멋 여기서 전단응력도 생기나 봅니다. 그것에 관한 설명도 있습니다.
2.1 구조물의 정의 책은 당연히 정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구조물이란 지상 지중등 토이에 붙어서 만들어지는 공작물인데 이게 좁게생각하면 건물이외의 것이 되고 넓게 생각하면 건물도 되는 요상한 뜻이랍니다. 사전에는;; 아 그런데 여기엔 제방이나 큰것들은 포함안되고 작은거중에도 포함안되는 예외도 있다고 하네요.(ex 창호)
보통 벽 바닥 기둥 보 계단으로 조립되는 또는 부재나 판과 조합된것으로 구조역학적 대상을 뜻합니다. 건축을 기본요소(?)들은 대다수 포함될것 같네요
2.2 구조물의 종류
기둥 보 등 골조를 부재라 합니다. 그리고 이걸 연결하는 방법이나 형상 결합방법 지지방법에 따라 종류가 나누어진데요. 이에대한 설명은 패스 보 아치 트러스 라멘 이나 인장재 압축재 휨재.. 이런것들...
2.3 반력 절점 및 지점.
반력은 외력의 반대되는 힘. 이라 볼수가.. 이게 반력수가 지점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러가지가 있는데..
책에 반력이 표시되어있는데 요게 움직일수 있는걸로 착각해버리는 경우(제가 그랬어요.. 저만 그럴지도)가 있는데 그게 아니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걸 나타냅니다 가로로 좌우 방향으로 된 화살표는 좌우로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쉽죠?(-_- 왜 밥아저씨가 떠오르는지.)
문제는 이런것 말고도 책 자체가 잘못됬습니다.
이런 망할책... 위에 몇몇부분 잘못됬던데.
네이버 에서 이동지점 표시법이라고 검색해서 나오는 책을 보면 알수있을것입니다 1) 회전지점입니다.
이건 모양을 설명하기가 힘들지만.. 모양은 아니고 어떤건지만 대충 설명 하자면 가위가 있습니다. 손잡이 부분을 떼거나 날부분을 뗍니다. 뗴셨습니까? 참고로 손잡이 2개 날 2개중 아무거나 2개씩 떼야 합니다. 그것을 90도로 기울이면 이동지점입니다 아무튼 이런식으로 된 지점을 이동지점이라 하는데 당연히 돌아는 갑니다. 30도 60도 등등 돌릴수는 있지만 떼넬수는 없죠. 옆으로도 안되고 위로도 안되고 옆으로 안되는거랑 위로 안되게 하는거 즉 2개의 반력을 가집니다.
아참 일단 자유단지점도 한 절점취급하고요 강절점은 부재각 불변 트러스는 활절로 여긴데요..;
0이거나 0보다 크면 안정구조물 입니다(0은 정정 이상이면 부정정)
0보다 작으면 불안정.
그리고 강절접합이란게 부재각이 불변인거 모두 다 됩니다.
아참.. 이 부정정 차수는 아무튼... 여러가지 의미가 있어요. 그니까 만약 보에 하중이 실렸는데 그것때문에 약해져서 소성힌지... 구부러지는 현상이 일어나면 그것도 지점이 되기 때문에 그에 맞추어서 계산을 해서 음이 나오면 붕괘 아니면 버틴.. 다는 뭐 그런의미가 있을거예요 -_-
2.5 하중 드디어 2장도 끝나갑니다. 이 2장에 마지막에 있는것이 하중. 아무튼 구조물은 정말 온갖 방향에서 하중을 받습니다. 풍하중 무슨하중 고정하중.. 어쩌구 저쩌구.. 토압도 있구요
수압도 있습니다. 실제로 대구시내에 있는 건물중 수압을 엄청나게 많이 받는 건물도 있으며 또한! 그때문에 지하실 물로 찬 건물도 있습니다. (참고로 거기에 원래 강이 흘렀는데 물길을 막고 신천을 만들어 그쪽으로 흘려보냈습니다만 지하에는 여전히.. 흐르고 있고.. 그덕에 수압은 엄청높고 거기에다가 물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데.. 정말.. 아무튼.. 물길 막지 말지..)
수압하니 생각나네요 빌딩의 경우 건물이 꺼질까 걱정하시는분이 있는데.. 그것보다는 건물이 솟을 걱정을 해야 한다고... 수압이 그만큼 셉니다 -_-
아무튼! 적제하중 고정하중 지진하중 풍하중 토압 수압 등등이 있으며 하중이란단어는 이런 모든 외력을 말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건 힘을 단위로 환산한걸 말해요.,
힘이란건 물체의 운동상태에 영향을 주는 원인으로 볼수가 이써요. 움직이는 물체의 방향이나 속도를 바꾸거나 아니면 멈춘물체를 움직이거나 아니면 변형을 주는 등...의 짓을 하는데
이게 눈엔 안보이지만 몸이나 다른걸로 느낄순 있습니다.
1.2.2 힘의 단위
책에 오타있습니다.
힘의 단위는 N 이거의 100000분의 1일 다인 dyne 이 있습니다. N은 1KG을 1m/s^2속도로 당기는거 dyne는 그거의 100000분의 1 즉 10^-5일겁니다 (dyne는 1g이 1cm/s^2 로 되는거)
1.2.3 힘의 3요소 힘에는 3가지 요소가 있는데 크기 점 방향입니다. 힘은 벡터라 이거 세게 다 있어야 합니다.
1.3 모멘트 비틀리고 돌고.. 뭐 그런종류의 힘인것 같습니다.
1.3.1 회전모멘트 : M 캔틸레버라고 해야할까요 쉽게 말하자면 선반에 작용되는 걸 말합니다. 뭐냐면 선반에 물건 올리면 선반의 앞쪽이 내려가는데 그게 이거때문입니다. 앞쪽으로 기우는거->회전.. 뭐 이렇게 알면 되고요 (참고로 이 선반은 지지대가 없는 그냥 옆에 붙여진거야..;됨... ) 이것의 크기는 M=P*l P는 힘이고요 L은 회전중심에서의 수직거리 선반에서는 벽과의 거리로 볼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이게 시계방향으로 되면 정 모멘트 아니면 부 모멘트라고 합니다.
여기 문제가 있는데요 패스하고(시간없음)
1.3.2 우력모멘트 동전돌리기.. 그겁니다. 양쪽에 반대방향의 힘을 ㄹ가해 돌리는거 이건요 M=P*a라고 a는 두점사이의 거리를 말합니다. 참고로... 회전모멘트로 보아서 가운데를 회전중심으로 보고 M=P*L*2라고 생각해도..될걸요;
이것도 문제 생략합니다
사실 이건 모멘트의 중심이 어디에 있어도 모멘트의 값에 영향을안줘요 두힘과 그사이거리만 영향을 줍니다.
1.4 힘의 합성과 분해 이건 고등학교에서 했는거..
1.4.1 힘의 합성 a삼각형법 b다각형법 c수식해법 이게 어렵습니다.
쉽게보면 쉬운데.. 넘어가고 -분력의 합에의한 방법 다 분력을 구해서 계산하는 겁니다.
- 힘이 직각이면 편하겠죠>
아참 분력.. 이거 힘의 을 가로로 된거 세로로 된거 쪼개는 거라 볼수있어요 요 쪼개진 힘을 다시합치면 원래의 힘이 되요 일단 넘어가고
- 여러점에서 작용하는 힘 이건 응용작입니다. 방법은 1. 전부 다 분해해서 합친다. 그리고 그걸로 각까지 구한다
2. 작용점이 문제인데 이거 전 이해 안되더군요 일단 적어보자면
원래 힘의 크기 X 엑스로 분해된것의 힘의 크기 들의 합을 엑스로 분해된것의 힘의 크기 들로 나눈겁니다 이게 작용점의 엑스좌표 와이좌표는 와이 넣으면 됩니다 이것도 문제는 패스
1.4.2 힘의 분해 이거 왜 나왔는지 전에서 다 분해 했는데.. 그려서 보면 분석할수 있습니다만..
1.4.3 평행하는 힘의 합성과 합력의 위치 일단 힘은 그냥 합치면 되고요 합력의 위치를 구하는 법은 모멘트관해서 풉니다 베리뇽의 정리를 이용하는데
1.6 힘에관한 실험 1.6.1 지우개를 이용한 하중과 반력. 실험입니다. 그냥 지우개 가지고 장난하면 됩니다. 실제로 해봤습니다.
여기서는 물체가 절단되면 힘 전달 안되고 힘은 물체의 단면을 통해전 절달되며 물체의 하중과 외력을 가하면 물체가 연속되어있는한 물체속에 이에따른 힘이 생겨 힘을 전하게 되고 이때문에 물체가 변형이 된다. 응력 반력도 하중이 커지면 그에따라 크게된다. 하중과 반력은 평형!
서양건축사에 이어 구조역학입니다. 쓰기는 귀찮고 컴퓨터는 할것같고.. 컴퓨터로 하면 재미있을것같은 상상에 빠져서.. 여기에다가 씁니다 연습장 대신에 -_- (포스팅도 하고.. 겸사 겸사~ ..) 참고로 여기에 쓰는게 다가 아니예요. 실제로는 훨씬더 많은 내용이 서양건축사만 해도 저건 들러리일뿐 -_-알맹이는 따로 있어요.. 뭐 아무튼... 이야기는 그만하고....
그보다 포스팅과 공부를 두개동시에 하는 센스를 발휘하는 저는 천잰가봐요 우허허... -죄송합니다. 하지만.. 희안하게 공부하는건 정말로 특기 인가 봐요. 서양건축사 공부할때 제 노트에 있는것은 문장보다 그림과 각종 단어와 수식과 화살표들이 -_- (그림그리는듯한 -_-)
건축에서 구조역학이 왜 필요할까요? ...라고 쓰려다 말았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것이거든요. 건축물은 외부로부터 보호하는 역할과 인간물화를 보여주는 예술적인 역할을 하는것이기에 일단 보호하기위해서 구조를 알아야하고 또 예술적인부분을 하기위해서도 알필요가(요건 깊게.. 생각을 해보..시는게)있을거예요. 좀더 달리 말하자면 건물설계는 계획이나 그런것으로만 할수있는게 아니라 구조의 안전과 경제성을 추구하는 구조공학 둘다..!쓰입니다. 그렇기에 둘다 마스터를 해야됩니다만... 전 멀었죠.
건축물에서 하중을 지지하는 부분을 구조물이라고 하고 구조물의 설계와 시공기술을 다루는 학문을 구조공학이라 하고 구조물에 대한 역학적 관계를 구명하는 학문을 구조역학이라 합니다. 전 여기에서 구조역학을 공부해야합니다. 구조역학은 돈도 신경쓰면서 안정성을 유지하기위한 학문이라서.필수입니다. 책에는 강도 기능 경제 미 등이 구조역학의 이해를 기초로 성립된다고는 하지만.. 100%공감은 안되고 아무튼 역학적으로 충실하게 설계된 건축물이 한층더 아름답게 느껴진다란말도 있지만 이것도 100%공감은 안됩니다.
기능경제 강도 미 등에 구조역학의 이해가 있어야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니고.. 물론 역학적으로 충실하게 설계된 건물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있을수도 있고 또 이쁠수도 있지만. 반대의 경우도.. (역학적으로는 진짜 안전한데 불안하게 느껴지는.. 그런것도 있으니...)
참고로 시험공부용 글입니다. 즉 공부도 하고 블로깅도 하고...(저런!) 그리고 이건 퍼가는것을 절대 금지합니다 (차라리 다른걸 퍼가세요. 요거 설명 똑같은 글 인터넷에 널렸으니... (이유 : 잡담이 섞여있고... 그다지 좋은글도 아니고.. 설명이 같은 글이 인터넷에 거이 널렸고 그리고 여기 설명이 전부 그글에서 온것도 아니고 다른 분의 말도 섞여있고 아무튼 참조가 별로 없을것 같으면서도 많습니다. 퍼지면 귀찮아질것 같아서 펌 금지입니다.) 그보다.. 이과목 이미 점수 날렸군요. 죽어라 해도 A+은 100% 못받고(지금 시험 다받고 앞으로 나오는것도 만점이라도.. ) 잘해봤자 아슬아슬하게 A 제생각엔 C나올것 같군요
1. ACROPOLIS 아크로폴리스 그리스 시대의 도시성체입니다. 수호신의 신전이있구요. 아테네의 경우 파르테논이 있는 부근입니다 (파르테논신전 포함) 그리스가 도시국가 형태였태였습니다. 이를 폴리스라고 하는데 아크로는 언덕이라고 하는데 이 두개의 단어를 합쳐서 부르게 됬습니다.
2. AGORA 아고라 이미 아고라라는 단어는 친숙합니다. 아주아주 바로 다음 아고라 라는 .. 유명한... 뭐 아무튼 아고라.. 로마에 포럼에 해당됩니다. 고대그리스에 있는 광장으로 보면 될겁니다.
3. AISLE 아일 요건 백과사전에도 없고(위키 있음) 일단 이건 일반적인단어기에.. 이 단어의 뜻은 통로 복도 측면의 복도라고 하면 됩니다만... 서양건축사에서는 교회의 한부분으로 네이브(신랑,nave-교회건축에서 좌우측랑사이에 끼인 중심부) 콰이어(성가대석) 트란셉트에 평행하고 기둥이나 피어에의해서 공간이 분리되는 곳 즉 바실리카 성당에 가면 기둥이 실내에도 있잖아요 가운데 네이브라는 공간 좌우에 지붕낮은 부분있잖아요 기둥있고.. 그부분을 아일이라고 합니다. 아니 아일이라고 부릅니다.
5. ACADE 아케이드 간단히하면 아치가 있는 부분이랍니다. 콜로세룸 보면 아치가 막 있잖아요 한줄로.. 그걸 아케이드라고 하면 될겁니다.
6. ARCHITRAVE 아키트레이브 엔타블레이쳐(엔타블러처? - entablature)의 인방 과 최하부로 에피스타일이라고 한답니다 쉽고 약간 말도안되게(틀리게?)말하자면 파르테논 신전을 보면 삼각형 지붕에 기둥이 있는 형태이잖아요.(쉽게 보자면)그 삼각형 지붕을 뜯어서 보자면 가로로 길게 바치는 부분 인방이 있으면 그게 또 나누어져요 거기에서 맨밑의 부분을 말한다고 볼수 있어요.
7. ATRIUM 중정 로마시대의 주택에 집안에 마당이 있거든요 집이 ㅁ 자형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무튼 그 마당이 입구 부근에 있거든요. 그걸 아트리움이라고 하고! 그리스도교 바실리카식 교회의 앞에 부착된 열주를 갖는 열린(개방된)마당을 말하기도 합니다. 참고로 요 로마주택을 도무스라고 합니다.
8. ATTIC 애틱 건물의 엔타블레이처나 주코니스의 위쪽에 위치한 부분. (지붕밑이라고 보시면 될듯) 보통 높이가 낮고 상층부로 벽기둥으로 장식된다네요
건물 지붕이나 옥상아래에 장식된 부분으로 보면.. 되나?
9. BARREL BAULT 배럴 볼트(크로스 볼트) 보울트가 아치의 연속입니다. 아치를 일렬로 주욱 연결거 라고 볼수있습니다. 석굴함 입구 를 보울트라고 합니다. 일단 평범하게 일렬로 된것을 배럴볼트 입니다
정확히 하자면 바실리카가 로마시대때 사용된 공공 건축입니다. 집회장으로 사용됬는데 이것의 형식을 딴 교회를 바실리카식 교회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평면은 위에나온것처럼 네이브와 측랑으로 부리되고 고창으로 채관을 합니다.
11. BAY 베이 작은 만이란 뜻을 가진 단어도 있지만 기둥과 기둥사이의 한 구회 좀더 말하자면 건물의 실내공간의 구조단뒤 구획이라 하면 됩니다. 한옥에서 이거랑 대응되는게 있었는데... 뭐더라..
12. BEAM 보 인방입니다. 쉽게 말하면 기둥상부를 연결하는 가로의 긴 부재 입니다. 기둥만 해당되는건 아니고요 지지체 아무거에다가 두 끝점사이를 하중을 받치도록 된 수평건축부재... 입니다.
13. CAPITAL 주두 흠... 이제야 한 15% 한듯 싶네요. 주두 기둥의 최고 윗부분 주신에서 인방의 전환부 역할을 하는데 그러니까 기둥 윗부분에 장식이 있잖아요 말리는 모양이나 이상한 풀같은 모양(-_-)등등이 있는데 이 부분입니다. 음.. 제가간 북유럽엔 코린트식 쓰인것 같은데.. -_-(그보다 파르테논이 파스퇴르와 섞여서 파스테논이라고 쓰게 되는 이유는 뭘까요?)
14. CATACOMBS 카타콤 보통 지하묘지를 말하는데요 석관을 담는 니치와 장례및 예배의식을 위한 채플을 갖는 갤러리로 구성된 지하무덤으로써! 여기선 로마시대의 무덤을 말하며 초기기독교도의 피난처가 되었다고 합니다.
15. CELLA 셀라 그리스 로마의 신전 중심부에 있는 사방이 둘러쌓여진 방입니다. 여기 안에 석상..이 라 하기보다는 조상이 서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