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제는 이블로그의 경우 학교친구나 다른사람들이 들어온다.
아주 가끔씩.
사실 창피하다..;
내가 예전에 별로 이것이 알려지는것으로 인해
좋지 않은 기억들이
엄청나게 넘쳐 흐르기 때문에
사실 알려지는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지만..
그런생각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알리고 싶은 생각 또한 가지고 있다.
(어쩔수 없는듯..)
아무튼..
이런게 여러가지가 있는데...
1. 학교와 집
대학교올라와서는 덜하지만...
학교에 있었던 일을 집에 말하거나 그러진 않는데
누구랑 놀았다는둥..그런 이야기
그리고 학교친구들과 가족들과 만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편
(이유는.. 여러가지.. )
2. 인터넷과 집
3. 인터넷과 학교
4. 학원친구와 학교 친구 ...
등등...
등..
보다..
원래는 꼼꼼하지 못한 성격에 대해 쓰려했는데 이건뭐..지..?
현재 서양건축사 레포트 3개 못냈다.
내기는 냈는데 등록을 안했다라는 말이 가까울지도..
인쇄 해서 내고 온라인으로도 제출을 해야하는데
인쇄한건 다내는데
온라인제출은 까먹어 버린다.
이유
피곤해서 집에가서 내야지 하다 까먹는다.
보다는.
금요일날 집에오면 뻗엉버려서 내는것을 놓친다.;-_-
아무튼..
독후감은 쓰고 점수는 다날리고.. 정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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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말도안되는 이유로 성적을 많이 날려서 정말 이번학기 무르고 싶다.)
(그리고 학점 관리 하기 싫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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