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이의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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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에 폭발이나 안났으면...
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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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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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란드의 MYRBACKA 교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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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공개도 하고..했는데..
중박은 될줄 알았는데..
웬걸..
쪽박이더군요.

그래서 새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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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요거는 잘될까요?

제 생각인데
네이버스킨은 조잡해야 잘 뜨는가 봅니다.


이건 스킨 풀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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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하니 얼굴윤곽이랑 옷이 조금 티가 나는듯 -_-; 밑에 사진처럼 청바지에 모자있는 회색티 라는 물론 청바지색은 좀더 진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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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예전에 유화를 쉽게 그리는 방법 으로 TV에 나오신 어느 아저씨처럼 그리는 것이라 잘그렸다는 말은 패스...

(즉 이렇게 하는거 별로 안 어려움 요령만 안다면... 그보다 브러쉬좀 받아야 겠다는... 대략 제로보드 사이트 강좌보고 충격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타화면배경 겸 공개작
->와일드 용이예요. -_-
아래는 그냥 찍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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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그림이 많이 비어있는 이유는
제가 그림을 못그려서 입니다.

참고로 그냥 막 작업했으면 이거 이미지 크기가 몇기가는 될뻔 했습니다 -_-
-----------------------------------------------------------------
잠담.

제가 감수성이 예민하다고 해야 할까요.
특히 컴퓨터로 보는 만화나 영화는 특히 오랫동안 머리속에 남답니다.
십이국기의 경우 본지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머리속에 멤도는걸 보면.. 참.

참고로 이건 최근에 본 애니 때문에 나온 그림입니다.
뭐였더라..
초속5센티미터...
이녀석이 머리에 맴돌고 있습니다.
뭐 딱히 그림과 관련은 없지만..
아무튼...
-_- 대략 머리에서 심하게 맴도는중...

아... 그리고
사람 그리는걸 연습해야겠습니다.
워낙 못그려서 사진을 따왔습니다.
참고로 그사진의 모델은 접니다-_-. 좀 바꾼다고바꿨는데 저랑 비슷하군요. 옆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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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스킨용 이미지

그리고 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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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터넷의 파워 영향력 등이 느껴지는 영역은 많다. 지금 진성고 문제도 그렇고(이슈화 성공할듯!) 이전에 여러가지 사례들로 인해 충분히 느낄수 있었다.
하지만 이 인터넷의 힘이라는게 엉뚱한 쪽으로 작용하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확실히 느낀 사건이 얼마전 있었다.

바로 독후감 사건(이건 임의로 이름을 정한것이다)


사건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우리학교의 경우 조금씩 학교교육의 질과 양을 조금씩 올리는 중이다.
(교수님들이 해외유학간 선배님들이나 다른분들에게서 이야기를 듣고 .. 조금씩 개선한다고 볼수가 있는..
실제로 교육과정이 많이 달라졌다.)

그런차원에서 나온게 바로 과제.
읽을만한 책들을 추천해서 매주 독후감을 내는것인데

이건 첫번째 독후감에서 일어난 일이다.
(참고로 이건 내가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이지 실제로 이럴지는 모르겠다.)

공교롭게도 이책이 전부 팔린(운좋게도 글쓴이는 이책을 서점에서 사는데 성공했다)
상태라 많은 사람들이 책을 돌려보기도 하고 빌려도 보았었다.
도서관에 있는책이 3권(참고로 이 세권중에 마지막권을 빌리려고 도서관에가서 찾는중에 누군가가 이책을 대출해갔다. 이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교보문고에서 재고 여부를 확인하려고 검색해서 결과가 나오는 그순간 누군가가 책을 다사갔다 -_-)
거기다 일단 서점에서 팔린책이 6권이라 하여도 총 9권
읽어야하는사람들은 거이 50명에 가까웠다.
거기에다가!
나는 내주위에 사람들에게 별로 많이 못보여줬다,

사실 책을 전부다 읽은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런데 거이 전부 레포트를 냈고.
그렇게 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다음시간에 들은 이야기
많은 학생들이 서구.. 어쩌고 약탈..어쩌고..
등등의 내용을 많이 썻다고.
참고로 글쓴이도 그내용이 몇줄 있었다.

그런데 이 이야기가 나온이유는?
http://blog.naver.com/miroin?Redirect=Log&logNo=20020890712
사실 인터넷에 이 글이 있다.

추측1
이책을 읽으면 느끼는것이 서구사람들이 약탈한 문화재를 안돌려준것에 관한것을
보통 쉽게 떠올린다.

사실 이건 아닐듯 싶다.

추측2
모두 이 글을 보았다.

아마 이게 현실적이지 않을까.
이글은 네이버 검색하면 바로 나온다
그것도 블로그에서 세번째.







인터넷은 사람들의 과제를 똑같은 내용으로 바꾸어 버리는
희귀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p.s 참고로 모든 내용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조금씩언급했을것 같고
이렇게 다른사람의 글을 읽어서 그렇게 생각하게 되서 독후감을 쓴다면 문제될것은 없을것 같다.
독후감이 꼭 책을 다본뒤의 떠오르는 생각만을 써야하는것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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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갈수록 비스타보다 맥을 쓰고 싶어지네요. 어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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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제 주위 사람들의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가는건 무리일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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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학교에서 살다왔기에 (밤12시쯤에 집에 도착 그리고 지금도 과제중)
진성고 일을 이제야 알게 되었군요.

일단 이 일에 대해 매우 안타깝네요.
사실 저의 경우 선생님을 잘 만났기에
(생각이 보수적인 분도 있었지만 학생을 위하는 선생님들 뿐이였다는 개인적으로 선생님 잘 만났다고 생각하는 중...)
아직도 이런 학교가 있는줄 몰랐네요.
(옆 학교 이야기를 들을때 가끔가다가 있구나 하는 말만.. 그쪽도 조금씩 바뀌는것 같고요..)
 
학교가 썩었구나 이러면 안된다는 등 많이 들을법한 이야기는 그만두고요.

몇가지 말들만 하겠습니다.

사실 이렇게 이슈화 되어봤자 소용없습니다.
죄송하지만.
왜일까요?
그건 바로 어른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중 하나가 어린사람을 나이가 어린 사람이 아니라
자기들보다 낮은 위치의 사람으로 보는것이죠.
그러니까 동등한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그 극단적인 예가 바로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것들이죠.
자신들의 시선으로 올바른 사람들을 만들어내기 위한
어쩌면 자신들이 필요한 사람들을 찍어내기위한 공장같은 곳이기도 하죠
- 물론 이건 아주아주 격한 표현입니다만 사실 어떻게 보면 맞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사회에서 필요한 인력을 육성하는 곳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사회에 정말 필요한 인력을 육성하느냐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이건 제생각을 만배로 격하게 표현을 한것입니다. 이렇게 까지 했는데 이부분에 태클을 걸진 않겠죠?

그런 자신들이 필요하다고 바람직하다고 하는 부분에 수정을 바란다는 소리는
아무래도 쉽게 통하진 않겠죠.
그것도 자기보다 높거나 비슷한 사람들이 아닌 낮은 위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요.

거기에다가 이상하게도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자기는 여기서 해방됬다고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지 않는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935596 이 글처럼 안그런 경우도 있지만요.



아무튼 승리하시길 바랍니다만.
제가보기엔 승산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외치지만 사실 듣는사람은 거이 없거든요.
어른들이 주의깊게 듣겠습니까?
아니면 졸업생이 나서서 도와주겠습니까?
(지금 당장 뉴스검색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대학생들은 아예 정치에 관심없고(저는 이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전 관심이 넘치거든요)
자신들이 처한 상황에 대해 파악도 잘 못하는 사태(이것도 다른사람들의 말 인용.. 이지만 조금씩 공감되어가고 있습니다)
인데...

거기에다가 이제 경기도 안좋아지면 ...




지못미...

p.s 참고로 전 학교 과제하는거 좋아하기에 학교 나가서 하는겁니다. 취업이나 그런것 때문이 아니예요. 그냥 이쪽에 잘하고 싶어서... 그러는것임

p.s2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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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연아선수 하는거 보고 자려했는데 제가 뻗어버렸습니다.
덕분에 과제도 날릴뻔 했구요.

그렇게 뻗고 날릴뻔하고(결국 제출)
아침에 수업시간보다 더 읽찍 학교에 나가게 됬고
수업시간 완전히 졸고(난 듣고싶어오 어흑 -_-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건데 피곤해서 못...)

아무튼 그러다가 방금 집에와서 프로토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떠오르는 단어


이건 뭥미


-_-

(참고로 말하자면
전 이거 봤어요 -_-)

(그리고 할떄 좀 힘이 없어보였고 점수가 낮은것 자체는 뭐 이해하는중이예요; 대략 문제는 저런식으로 점수를 주는게 과연 제대로된 채점제인지하는 생각이 -_- 이건뭐 어느정도 규칙도 없고 -_-)

->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채점을 할때 채점 자체의 기준있지만 아직 부실한것 같다는 소리예요.
(PCS도 좀 이상한 느낌이지만;)

아무튼 -_- 머엉

모르겠습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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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씻지 못하고 삼일째 해를 맞이하려고 하네요.


냐하하~

(더러워)

(과제로 인해 학교에서 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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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비스타 인가 - (2008년 3월 15일 오류남)  (6) 200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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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현재 2시 17분 비스타 재설치만 완료됬습니다.

자료옮기는건 아마 나중에 해야할듯 하네요.

일단 제 황금같은 토요일의 유일한 휴일을 날려버린 비스타씨를 죽도록 패고 싶습니다.

저 일요일 학교에 나와서 12시 되야 집에 왔거든요. 밤 12시 그리고 지금 이렇게 새로 깔았구요.
(자료굽는것도 포함)

정말로.. 이건 뭐..

막장이네요..

덕분에 읽찍학교 나가야는데 잠 몇시간 못자게 됬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뭐 학교가는게 싫은건 아닌.. 재밋다는 수업.. 대신에 힘들어서 문제;
대략 힘든데 더 힘들게 만든 비스타씨. 좀 오랫동안 저주를 해야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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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8) 200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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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저의 수명이 윈도우즈 덕에 팍팍팍 떨어지는군요.
XP 서비스팩 2때도 몸과 마음이 심하게 다친후 새컴을 사면서 그걸 회복하고 있었는데
비스타가 이렇게 머리를 띵하게 할줄 .. 몰랐습니다.
이럴때 마다 저의 빌게이츠의 이미지 지수는 팍팍 떨어지는 -_-
(이미 막장화 되어있는 이미지를 더내릴 데도 없는데 떨어지니 원 -_-)

일단 설명을 하겠습니다.

시간순서대로 쓰자면
컴퓨터 삼
각종프로그램을 어떻게는 받아(정품일수도 아닐수도. 참고로 복제품 썻다는 의미하는건 아님. 그리고 이건 지금사태에 상관 없음) 룰루 랄라 잘씀.
라이센스 문제로 일주일전 7일쯤에 기존의 깔려있던 MS오피스2007를 지우고 새로 설치
(이것도 좀 이상한 원래 깔려있는건데 워드만 갑자기 안되었으니 ...)
일주일 정도 지난 오늘
갑자기 업데이트 하다가 프로그램이 오류났다고 창이뜸
그와동시에 비스타 특유의 뽀샤시한 (투명하고) 테마가 증발함
그리고 어라 하는생각과 재부팅(거참 -_-)
그리고 오류
안전모드 + 시스템복원란 무기 무력화
현재 제한된 모드로 사용중

현재 추정되는 원인으로.

1. MS 비스타 업데이트 오류
참고로 컴퓨터가 업데이트 하다가 오류 일으켰는데 그이후러 갑자기 비스타 특유의 이쁜 테마가 증발된.
->참고로 이건 예전에 Sp1배포하려 할때 나왔던 오류임

2. MS 오피스 2007
기존에 있건거 지우고 새로 설치했는데
이게 아마 충돌을 일으켰을수도
(그런글 한번 본적이 있는것 같은 ...)

3. 단순 비스타 막장 오류
그냥 일어난 오류.
(그냥 두개만 넣기엔 ;..;)


시스템 복원등 일단 간단한 무기들을 동원해서 복구하려 했지만
모두 무력화 당했습니다.
가장 오래된 기간으로 했으나 별효력이
(라이센스 부분은 복구가 안되나 보네요)

현재 가장 강력한 무기를 쓰려 합니다.
포맷후 재설치

다행히 예전에 CD인줄알고산 DVD가 있어서 그걸로 모든 자료를 꾸울수 있게 되었지만.

이걸로 MS는 제마음속의 이미지가 막장이 됬네요.
(이미 막장이였지만)

참고로 이미 막장된 이유를 말하자면
서비스팩 2 설치후 장치관리자 안뜨는 오류가 발생했는데
첫번째는 시스템 복구로 서비스팩을 지움으로써 복구를 했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서비스팩 설치했을때는 시스템 복구가 안되는 신비로운 증상이 생겨서

그냥 그 컴퓨터는 그상태로 쭉 보내게 되었습니다.
(포맷하려니 부모님자료가 -_- 제가 손을 쓰려고 해도 어떻게 정리가 되어있는 지 모르기에.. 부모님 모셔두고 작업을 하기에도 그닥 마땅치 않아서 크게 이용에 불편하지 않아 이대로 버려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일로 안그래도 막장이였던
(남들에게는 그저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하지만 나는 맨날 안좋게만 이야기하는)
빌게이츠씨가 완전한 막장(MS수준으로)되었습니다
(경축해주세요~!)

흠..

정말이지 윈도우즈 싫습니다. 갈수록
(제발도 오류좀 줄여주세요. 아아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엿먹어라. 정말 왠만하면 욕 안쓰는데.. 진짜 진짜 왠만하면 안쓰는데
정말.. 정말.. 욕나옴.. 내가 왜 너때문에 수명단축의 꿈 메치니 코때까리르 경혐해야하니?
그것도 세번씩이나

참고로 현재 폭주 직전이랍니다~ 오늘 하루 무사히 넘어갔으면 좋겠군요
(위의말 이상태를 감안해서 ... 보실분만 보세요. 참고로 19금입니다)

p.s 참고로 이 오류가 발생한게 MS문제라면 MS에 절대 협조 안한 생각인.
오히려 이 오류 해결 안됬으면 하는..
일반사람들이 많이 격어서 운영체제 하나로 사용하는것에 대한 위험에 대해 좀 지각을 하는 계기 하는 되지도 않은 생각 때문에..
(라고 썻지만.. 사실 협조하고 밑의말처럼 될가능성도 없고 뭐... 에휴.. 넉두리)


해결책 찾았음.
그러나 안습이 해결책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dir_id=10201&eid=RH20ZdRQGbfCBfo7UJbrljz0fwrJstwT&qb=uvG9usW4ILrSuf0gwaTHsA==

전화인증 받아야 할듯.
그러나 내일은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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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43&aid=0001942487

사실 공강시간때 전공관력 서적을 읽는 사람이지만 이건 좀 아닌듯 -_-




p.s 우리과는 동아리위주로 너무 모여서 학교측에서 사람들좀 섞으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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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보다 내용이 중요하다... 라 하지만!
사실 겉모습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특히 학년이 올라오면서 이전에는 표지를 제대로 안해내도 되었는데
이제는 제대로 만들어서 내야해요.

(참고로 이사람의 취향은 아주아주 좋아하는 바탕체로 Report를 쓰고 밑에 학년 학번 이름 등등만 넣는 아주 간단한걸 좋아한다는 -_-)

일단 얼마전에낸 레포트의 표지가 내취향으로 만드는것은 교수님이 별로 안 좋아하셔서 (과대망상)
새로 만들어야 하는데 (사실 이전에 표지는 대충이라 이번은 좀 신경쓰고 싶다는 -_-)

이게 만들기가 쉽지가 않네요.
내가 원하는대로 만들기 보다는 누군가 마음에 들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그 사람의 취향을 알수가 없으니..

(어휴.. 이게 두번째 강의 인데 그런것도 파악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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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제가 선호하는 형태. 무늬나 표 일체 없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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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만들어 본것. 구지 꾸민다면 이정도 까지만 꾸밀듯.. 더 꾸미는것 (특히 표지에 캐릭터 있는것)은 싫어하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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