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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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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페이퍼를 만들어야한다는 의무감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졸작입니다.

와일드용으로 제작되어있습니다.
물론 멋지진 않습니다.
만..못볼정도는 아니예요;

아래는 예전 블로그스킨에 쓰였던 이미지의 변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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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스페인의 세비아에 관한 프로그램을 본뒤 이에관한 글을 쓰려고 했다.
나름대로 자료도 많이보고 (사실;;은 많이는 아니다)
글을 쓰려고 했다. 기존에 들었던 엄청난 알람브라 궁전에 관해서도 한번 찾아서 쓰려고 했고(찾아보진 않았다), 했는데...
그러다가 카탈루냐에 이것이 불똥이 튀었다
카탈루냐. 이 지방의 대표적인도시를 뽑자면 바르셀로나.
가우디로 유명한도시.
스페인에서도 연고주의 또는 지역주의 또는 마드리드 쪽 과는 다른성질 을 가지고 있는 지역
그리고 끊임없이 독림을 열망하는것 처럼 보이는 지방이다.
이지방이 못살면 그나마 다행(스페인 정부입장에서는)일텐데 사실 이지역 되게 부유하다.
바르셀로나는 일단 이 지역 2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
그리고 이 지역은 세금도 많이 낸다.
(물론! 끊임없는 독립 또는 자치에 대한 열망으로 인해서 중앙정부에서 30%만 먹고 70%돌려준다)
거기에다가 아예 이제 카탈루냐 국가라고 까지 언급을 할정도이니.
스페인어를 외국어로 대하는 엄청난 나라.

우리나라는 영;; 어;; 를 아예 공용어로 삼으려고 하는 판국.
을 생각한다면.. 자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많은것 처럼 보인다.
(자부심이 있다고 영어를 홀대하거나 그렇진 않겠지.. 그렇다면 그건 자부심이 아니지 않을까?)

한국어 즉 국어도 잘 가르치는것으로 보이지 않는 나라에서 영어에는 관심이 많은..
우리나라..로 생각이 이동되더니
우리나라 전통에 관해서 생각이 이어졌다.

내가 아마 1학년때 가장 많이 생각한 부분이 있는데
아마 전통건축과 현대건축이였을 것이다.
1학기떄는 글쓰기 소재로 썻고
2학기 설계시간엔 수졸당에 대해 조사를 한다고 생각을 많이했다.

전통건축의 현대화 또는 현대건축에 전통건축의 요소를 넣어보는건 어떨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사실 건축이란게 사람들이 편하게끔 만들어야.. 물론 이건 반론이있겠지만.. 아무튼 사람들이 선호하는 쪽으로 간다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나라 건물들을 뜯어봤을때 아파트나 일반 가정집 등등 에서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건축요소들이 없는것은 아니다. 찾아보면 많지만..)

그러면서 문득 생각난

핀란드 MYRBACKA KYRKA (MYRBACKA교회? 성당?)

엽기적이겠지만 이것에 관한 한글 웹페이지는 여기 내가쓴 글밖에 없다!
그저 이쁜 교회로 사진이 딱 한번 네이버에 나온적이 있겠지만. 아무리찾아봐도 없다.
교회이름으로 검색했는데 안나온건 있으나마나..
(참고로 구글과 네이버 둘다 검색 해봄)

더욱더 엽기적인것은
영문도 아마 없는걸로 안다.
아무튼..

이교회가 떠오른 이유는 이쁜것도 이쁜것이지만

얼핏 설명듣기로는
이지역의 건축물에서 모티브를 따왔는지 아니면 형식을 빌렸는지 모르겠지만
그런것들을 현대화 해서 만든 건물이라고 아주아주 얼핏 들어서이다.

마냥 현대건축물이다 새로운건축물이다 새로운 형식이다 와! 라고 생각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점.

그러니까 그 교회는 그 지역의 교회 라고 말할수가 있지않을까.. 뭐 더 알려지거나 그렇게 된다면
그지역을 나타내는 교회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런것처럼 우리나라에도 이런 종류의 건축물은 ...
물론 있다!


뭐 아무튼 이런쪽에 관심이 가면서

스페인 건축물에 관한 글쓰기는 공중으로 붕떠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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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래는 어제 걸어서 세상속으로 의 세비아편을 봤는데 그걸 보고 스페인 건축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했는데(사실 많이 알진 않아요. 예전에 가우디 관련 서적만 줄창읽었는데 그거말고는 아는게 없어요. 물론 이젠 그 아는 부분도 거이 머리속에서 증발했지만요;)

뭐 아무튼! 핀란드 헬싱키중심에 있는것 같은 헬싱키 대 성당입니다~
(이걸로 스킨만드었는데 네이버에서 대박이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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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선 루터란대성당 [The Lutheran Cathedral]  이렇게 나와있는데요.
위키는 헬싱키대성당이라 되있고.. 뭐 전 처음부터 헬싱키 대성당으로 알고있었으니.. 뭐.. 그걸로 쭉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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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성당이 큽니다.
아주아주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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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당 앞에있는 광장입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볼수있듯이 성당 앞에 계단이 있어요.;
그리고 그 계단 앞쪽으로 이 광장이 있고요.
요 앞으로 가면 아마 선착장이 있을겁니다..(오른쪽이던가;;)
아무튼 거기에 과일을 사서 여기서 먹으면 되요;;(강요는 아니고. .엥?.. 제가 뭐 그랬어요;; 토마토 강제섭취당한..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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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모퉁이 사진입니다.
사실 전 더 만이 화려한 교회를 생각했는데..
으음..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교회이기 때문에 이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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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광장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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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 보이는 건물중 대학교가 있을거예요;; 아마도..;
(사실 이 성당 옆에 대학교가 있었는데 그 건물형태를 까먹어서.. 사진에 나와있는지도 모르겠고..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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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내부입니다.
사실 절 더 더더 화려한걸 생각했지만
뭐 나름대로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뭐 나름대로
아니 뭐 단순한게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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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볼만했답니다..
이사진 찍는데 참 힘들었어요;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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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찍은사진.
이사진 왼쪽에서 아마 2층버스 탈수 있던것 같은데.. 안타봐서 모르겠습니다.
아 저광장에 사람들 많이 않아 있어요
연인도 있던것 같은데.. (어흑 혼자 사진찍으로 와서 에고고;;에고고)

아무튼 멋진 성당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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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국새가 만들어지는 시간이 오래걸리군요.

국새의 모형이 확정된것이 2006년 12월 말이였으니
거이 1년이 걸렸네요.가 아니라..
2005년 10월부터 만들기를 정하고 이제 만들어져서 인계하니
2년 6개월이 걸렷네요/

관련 포스트 국새 모형 확정 http://www.jw2blog.com/190

이번이 4대째 국새라고 합니다.(3대째는 카이스트에서 만든것 같은데...)
내일 30일 행정자치부에서 제 4대 국새헌정식을 한다고 합니다.

네이버 뉴스 -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3&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03&article_id=0001942027


국정 브리핑 - http://korea.kr/newsWeb/appmanager/portal/news?_nfpb=true&portlet_partnews_1_actionOverride=%2Fpages%2Fbrief%2FpartNews%2Fview&_windowLabel=portlet_partnews_1&_pageLabel=news_page_08&_nfls=false&portlet_partnews_1dataId=155277633


아무토로 이번 국새가 오랫동안 쓰여지길 바라고 또 이걸 쓰게 되는 사람들 또한
바른사람으로 되서 올바르게 나라를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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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도비사 로고. 사실 이렇게 생겼는지 대충만 알고있었는데..


대부분 아마 어도비란 글자를 보고 위의 어도비사를 떠올릴거예요.
(저도 그랬답니다. 예전엔)
포토샵부터 시작해서 일러스트레이터
거기에다가 이젠 플래시 드림위버등등을 만드는 막강한  회사인데요.
어도비가 어도비사 만을 지칭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건축양식의 이름으로 어도비란게 있습니다.
지금 부터 이 이야기를 할것입니다.

이 걸 안게 대학교때였는데 그때는 그냥 넘겼다가 얼마전 걸어서세계속으로 란 프로그램을 다시보면서
샌타페이(산타페)가 나오는걸 보고 어도비 양식이 이런거란걸 알게되었습니다;
(롤러코스터타이쿤 2의 경우 이 종류의 벽이나 바닥이 있었는데 거이 안쓰고 지나쳤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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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이미지 사이트에서 찾은겁니다. 이거처럼 흙으로 만들어진 건물의 한 양식이라 보면 될것 같기도 같네요.


어도비(adobe)

어도비 이말 자체는 해빛에 말려서 벽돌을 만드는데 쓰이는 점토를 지칭하기도 하고 또한 그 벽돌 자체 즉 어도비 벽돌자체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벽돌이 흙으로 만들어져서인지 가공하기도 쉽고 그리고 의외로 딱딱한가 봅니다.

이걸보니 캄보디아에서 쓰인 벽돌이 생각나네요.
캄보디아 초기 건축물의 경우 벽돌을 이용해서 썻는데 진흙을 말렸다고 했었나.. 여기처럼 흙으로 벽돌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이제 구은벽돌을 쓰고,..(에고고 기억력이 딸립니다.)그곳더 점토를 이용해서 벽돌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건물모양은 전혀 비슷하지 않네요;
(모양뿐만이아니라.. 여러가지면으로 봤을때도..)

이쯤에서 잡설은 그만 하고
이 어도비 벽돌로 건물을 만듭니다. 물론 건물뿐만이 아니라 담장이나 여러가지 다른곳으로 쓰일수도 있겠지요.
이 양식은 북부아프리카 스페인남부 나 지중해 동쪽에 나타나기도 하지만 아메리카 즉 미국 남서부부터 시작해서 페루까지의 지역에서도 나타났다고 합니다.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기 전부터 있었데요)
아무튼 전부 건조한 지역이였는데 아마도 나무가 부족하고 건조한지역이면 일교차가 심할테니 단열도 잘되야 하기 때문에 이런 양식이 발전했는가 봅니다.

그런데 이 어도비 양식으로 꽉 찬도시가 있습니다 바로 샌타페이

샌타페이

샌타페이라고 써 놓는것보다 산타페라고 하는게 써 놓는게 더 익숙하겠지만.. 전 샌타페이로 쓰겠습니다.
일단 이 샌타페이가 있는 뉴멕시코 주부터 이야기를 꺼내야 겠네요.
뉴멕시코 주(영어: State of New Mexico, 스페인어: Estado de Nuevo México)는 미국 남서부의 주이다. 주도는 1607년에 에스파냐인들이 건설한 도시인 산타페이다. 산타페는 미국에서 가장 역사가 긴 도시로 알려저 있다. 현재의 주지사는 빌 리처드슨이다. 오랬동안 아메리카 원주민의 땅이었으며, 에스파냐의 총독령인 누에바에스파냐, 멕시코의 주를 거쳐 미국의 영토가 되었다. 미국에서 히스패닉계 주민 비율이 가장 높은 주이다. 아메리카 원주민 역시 많다. 따라서 에스파냐와 멕시코, 미국 원주민의 문화가 섞여 독특한 문화를 만들고 있다. 가장 큰도시는 알버커키(Albuquerque)로 주변 위성도시를 포함한 인구는 약 80만이 된다.

가장 큰 도시가 알버커키인데 주도는 샌타페이입니다. 특히 샌타페이는 인구가 10만도 안되는 도시인데 말이죠.
그만큼 이 도시의 상징성이 크다고 볼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이 도시가 어도비양식으로 꽉 차 있을까요.
인구 6만정도 되는걸로 아는데그래도 이도시에 사람들이 6만명이나 있는데..
(아무래도 사람이 많으니 튀는사람도 있을텐데..;)
그 이유는 이 도시의 법에 있습니다.
1950년부터 신축건물들을 모두 어도비 양식으로 짓게 규제를 했습니다.
건물 높이도 3층이하로 만들었고 색갈뚜한도 제한을 두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 이유가 바로 도시의 개성을 만들어서 도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이라는데
정말 부럽네요.
우리나라 도시중 개성을가지고 있는도시가 얼만큼되며 또한 소도시 중에서도 이런 걸 생각하는 곳일 얼마만큼 되겠습니다.
전부 발전만을 생각하고 있지 무언가 이어나갈 생각은 없으니...(발전도 얕은 발전..)

참고자료(읽어본 글 중 추천하는 글입니다)

미국 샌타페이 - 햇살이 춤추는 땅, 예술가들의 천국
http://www.donga.com/docs/magazine/new_donga/200204/nd2002040920.html
전반적이 내용이 있는글이예요. 읽어볼만 합니다. (다만 사진이..)

산타페 기행 - 제글이 사진이 적은데 이곳은 많아요;
http://blograti.net/?p=101
블로그 입니다.

도시, 미래로미래로 3 미국 뉴 멕시코주 샌타페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0332576
뉴스기사입니다

네이버 백과사전 이미지
http://100.naver.com/100.nhn?type=image&media_id=55211
그냥 사진 한장 있는곳입니다;

사실 추천할 만한글이 많은데요.
네이버의 특유의 폐쇠성 덕이 링크를 걸수가 없답니다.
(좋은글 많았었는데..)

글을 마치면서 ...

학교공부하려고 한것이 뭐 이것도 하나에 공부라 생각합니다만 조금 많이 엇나갔네요.
뭐 그래도 충분히 좋은 글을 쓸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그리고 많을 글을 읽게 되었고 미국이란 나라가 획일적이지 않은 지역마다 도특한 문화가 있다는점이 참 부럽더군요. 그리고 전통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참 부럽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구글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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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건축카테고리에 원래는 학교공부했던 내용을 위주로 올리고싶었으나
그 내용을 재미있게 쓰기가 힘들어서.. 좀더 확실히 알기전까지는 여행했을때 본 건축물에 관련지어서
말을 이어볼까 합니다

세계 휴대폰 시장점유율 40%대
휴대폰 만으로 순이익 7조원 (으로 알고있어요;)
우리 삼성이 2조원 정도 수익을 내는걸로 아는데 2~5위 합쳐도 못이기는 엄청난 회사
수익률도 엄청난 노키아 본사 입니다.

핀란드의 국민기업이라고 도 하는 노키아 의 본사 노키아 하우스
(들어가보진 못했어요. 에휴 ..수박 겉 햘기 였지만 그래도 나름 얻은게 있었답니다. 후훗...)

Nokia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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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본사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이 건물을 시작으로 오른쪽에 많은 (많지는 않고 3~4개정도) 건물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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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보이는 건물이 긴데 그 건물 오른쪽에 위치한 이 건물
그 유명한 노키아 휴대폰 사업부가 제일 처음시작된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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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른쪽에 있는 이 건물
사실 이건물도 노키아 ;; 본사인지는 알수없으나 저 밑의 공간에 되게 넓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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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에 나온건물이 길다고 했죠. 길다기 보다는 몇개의 건물이 연결 되어있습니다. 여기가 그연결된느부분이라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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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되어있습니다.(젼재 맨오른쪽 건물이 노키아 휴대폰 사업부시작된 건물이며 맨왼쪽건물이 첫번쨰 사진에 나온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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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건물의 특징이랄까요. 이런식으로 건물이 되어있다라고 밖엔 설명을.
(더 할수도 있지만 가물가물해서.. 다만 기후랑 관계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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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중간의 다리가 주차장으로 가는 다리랍니다.
이곳은 주창장도 참 대단합니다.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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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의 종착점 주차장입니다.
사무실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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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도 주차장 건물입니다.

좀더 설명을 하자면
1. 주차장에도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이건 어쩌면 당연한 부분이지만 건물자체가 이마트 분이기 난다라고 할까요??)

2. 그리고 이곳은 겨울이 길기에 그리고 어둡기 때문에 즉 깜깜해서 그때를 대비해서 여러가지 표시한 것들(기둥이나 기타등등)을 볼수 있습니다.
물론 사실 그때를 대비했다기 보다는 당연히 주차장이 어둡고 또 지극히 당연히 표시해야하는것이지요;

3. 회사 앞쪽으로 배를 탈수있는 선착장(?)이 있습니다 .사진에 나와있듯이...

4. 공식적으로는 (물론 비공식적으로도) 들어가보지 못했다고 하지만 내부사진은 찍을수 있을거예요.. 아마(엥?)

5. 아래는 갔을때 당시 메모입니다.

노키아 본사

유리로 된걸 미리 알고 있었지만 정말로 멋졌다.
그리고 심지어 주차장 조차도 멋짐

그리고 건물을 돈으로 발랐다
유리로 전체를 둘렀으니 돈이넘치는듯(퍽!)

여기서 또한 건물을 조립했다고 할수가 있다
노키아 말고 다른빌딩도 2개가 더 있다(사실 노키아 건물임)
대략 설계비가 200억 정도 될거라고 하던데
울나라 주상복합이 5~6억정도 한다니;;
;;-_-;

나오면서 있는건물들 정말 멋짐

사실 외관도 멋지지만 내부도 멋지다. 하지만 들어갈수 없다

6. 이쪽은 기업 기밀 관련해서인지 안으로 구경시켜주기는 하지만 사진을 못찍게 하더군요.;
(다른데도 열심히 다녀서;; 대체로 그런것 같더군요.)

p.s 사진크기가 일정치 않은데 그 이유는 사람들이 안나오게 조작한다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항상 이 노키아 본사를 보면 생각하는게 있는데
투명한 유리로 이런 건물을 지은건 무슨 이유이였을까요?
단순히 건물을 짓는데 아무 의미 없이 짓지는 않았을텐데.
국민 기업이니 만큼 회사자체의 위치도 중요할것이기에 투명한 기업이미지나 그런것들을 원해서 이렇게 지었을까요.. 아니면 주변 풍경을 직원들이 볼수있께 하기 위함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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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13번째 작업물
사실 이거 매뉴얼 블로그 스킨에 쓰려고 만들기 시작한건데;;
대략;; 엉뚱한 쪽으로 가버린;
새로 그림 그려보고 안되면 이 이미지 가지고 스킨 제작예정임

p.s 지금부터 올라오는건 제 블로그 주소가 오른쪽아래에 있을거예요; 없애기 쉽지만;; 뭐..; 어흑

p.s2 참고로 이런건 그리기 쉬워요;;

p.s3 사실 대관람차 한번도 못타봐서 탈것의 모양을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난감했다는;
결국 만들긴 만들었는데 모양새가 정말 안 좋음; 에휴;;;

참고로 전 이걸 직업으로 삼거나 그걸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취미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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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꿈이 강렬해서 아직도 기억을 한답니다.
어떤꿈이라면..

첫번쨰 꿈.
친적들이랑 놀러갔습니다(이미 꿈은 놀러간 뒤 시작인)
호수가 있고 그 가운데에 정자는 아니고 아무튼 정자모양을 한 숙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과 연결되는 엄청나게 길고 특이하고 "난간이 없는" 나무로된다리가 있었는데 이제 외사촌이랑 누나 등등이 제보고 지나갈수있냐며 야유를 하더군요. 그래서 에잇 하는마음에 지나갔다 왔는데..;
그리고 누나랑 사촌들도 어떻게 나갈일이 생겼는지 지나가더군요.
저만빼고 그래서 따라나가다가
제앞에 외사촌 동생이 있었는데 그 녀석이 두발로 깡총깡총 뒤어나가는데
다리가 울렁 울렁 -_-(참고로 난간도 없었음)
대략 완전 그녀석덕분에 울렁거리는걸 맞추어서 (심하게 요동을 쳤다는;;) 저도 그렇게 건넜답니다.
(대략 다리가 특이함;;)

그리고 두번째 꿈
사실 이꿈이 연결되어있는데 중간에 친적이 나왔던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서 자르고(크게 재미있는것 같지 않음)
(즉 앞부분 생략)

제가 이제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가서 어떻게 친구들을 만나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먹는중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다 먹고 나올쯤에 우산이..;

우산을 펴서 쓰고 가려던 중... 우산의 섬유부분(뭐라고 하는지..)이 고스란히 분리되어있었다는...;
비맞은채로 길가면서 다 끼우고 이자 음식점 밖으로 나온뒤 버스정류장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버스를 기다리는데 다른번호 버스가 마침 앞을 지나갔는데
그 버스의 끝이 안보이더군요.
즉 굴절버스 아시잖아요 그 버스는 2개가 붙어있는데 이건 정말 4~5개 정도 붙어있더군요.

그렇게 그 버스가 가는걸 보면서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허헛 그런제 제가 탈 버스가 길이는 그대로인데 너비는 좁고 높이는 2층버스
높이-_-
거기다가 이전에 타던 버스와는 다른 수도권의 알록달록한 그 버스 모양;;
(물론 이버스는 파스텔톤)
일단 차를 탔습니다.
그런데 좀 웃긴것이
학교가 대구 동쪽인 경산에 있답니다.
그런데 버스를 탄뒤 창밖의 풍경은 대구의 북서쪽이라고 해야할까요? 그쪽풍경이 나오더군요
(대구를 사시는 분들을 위해서 정확히 어디라면 태전교 가기직전 풍경(고가 도로 가기전 풍경+ 고가도로 지난뒤 풍경 고가도로는 없었음))
대략 어이없어서 왜이러지 하고 그러다가 제가 가다가 내리더군요;
(꿈이다 보니 왜 그렇게 했는지 알수없는 행동이 좀 있다는)
대구 버스체계를 수정하고 그걸 안내하기 위한 또는 그거관련 박물관 같은 장소이였던것 같은데
대구에 수목원 있는데 거기 안쪽에 여러가지 시설이있기는 있는데
흐음 그 이상한 장소가 수목원 + 외국의 모 성당주변풍경 )

(그이 상한 장소를 설명하자면 태전교 가는길에 대구병원있는데 그곳가기전 부분 이였다는)

뭐 아무튼 거기 안으로 들어가서 제일 안쪽(터가 직사각형인지는 모르곘지만
사각형 한변에 입구가 있으면 그 반대편 변의 왼쪽부분)
으로 가더군요. 거기에 제가 탓던 요상한 버스 두대랑(이건 폭이 더 좁은-_- 대략 의자1개랑 통로놓으면 그걸로 다찰정도)  가 있었는데 그 뒤에도 버스 비슷한게 있어서 가보니. 아파트.;
(특이한건 버스가 높이가 무지무자 높아서 거이 3층높이였고 아파트는 거이 20층되는데 높이는 버스보다 낮았다는..; 아 그리고 이 아파트 모양이;심시티 4게임씨티 맨 밖에 있는 표지에 맨뒤에 푸른빌딩 왼쪽에 있는 아파트를 2개씩 붙여놓은 모양)

아무튼 좀 황당해 했다라 할까요.
그리고 안쪽에서 나와서 다른데를 갔는데..;

(위치를 알하자면 지금 있는곳을 다시설명하자면 직사각형의 터에 왼쪽맨 구석이잖아요. 위에 말하는 다른데는 입구와 그곳의 사이입니다 그리고 구역사이의 나무가 담장역할을..;)

거기에 차가있더군요..;
그리고 호수가 있었습니다
차안에 왜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차안에 들어가고

(중략)기억안나요;

그리고 아상한 좁은 터널(은 아니지만)같은데에 있더군요.
(뭐 같냐면 애들이 놀수있게 둥그런 통으로 미끄럼틀 있고 여러가지 시설을 선치한것.. 같은곳;;)
거기서 첫번쨰 오른쪽 터널로 가니 꼬마애들이 있더군요.; 그리고 그 앞에 호수가(위에 말한 호수) 그리고 앞에서 어느 외국인 선생님이 애들을 지도 하고 있었다는)
다시 기어서 돌아나와 위쪽으로 보니 구멍이..;
그구멍으로 나가니 아까전 탓던 자동차 (갤로퍼 같은차였음) 조수석 밑으로 나오더군요.;아무튼 올라서서 않고 그냥 문을열고 나갑니다

그리고 운전석으로 가서 탔는데
조수석에 왼 백인 할머니;
영어로 이것저것 말씀을.. 그러나가 영어로 영어할줄아냐며하길레
영어로 말도안되는 문장으로 조금 할수는 있다고 했다는(이것도 첫번째는 문장이상해서 대화실패했고 두번째도 이상한 문장을 말해서 실패 세번쨰에 이말을 전하는데 성공한;;)
뭐 아무튼 이야기 한뒤에 갑자기 이 할머니가 차를 움직이시는 -_-데 작은 바이킹 처럼 차가 움직였음..; 아무튼 그러다가 이분이 차에서 어떻게 나갔냐고 하니까 그냥 문열고 나갔다하니 대략 그렇게 나가는거 아니라고
이상한 행동을 취하면서 (기도하는처럼 보임)이래 좀 있으면 나가게 된다고-_-
그거 따라하다가 그냥 나옴..;
그리고 그 그 요상한 버스박람회 공원도 나오고
버스타고 집으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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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그림채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RCT3를 보는것같았음;;(물론 첫번쨰 꿈은 파스텔톤이였다고 밖에;;);

그럼 이 꿈을 해석을 해보자면...
(요즘 이런데 빠진;;)


친적들이랑 놀러갔습니다->개꿈
제가 이제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가서 어떻게 친구들을 만나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좀있으면 학교근처에서 졸업 페스티벌이란걸 하는데 참고로 이꿈에서의 분이기가 평소에 생각해오던 졸페의 모습이였다는;
(아악 졸페 싫어)
우산을 펴서 쓰고 가려던 중... 우산의 섬유부분(뭐라고 하는지..)이 고스란히 분리되어있었다는...;
->참고로 써머스군 우산 전부 지금 이상하게 고장남
버스에 관한 이야기 ->어제 자기직전에 버스관련 뉴스를 봄
중간의 버스 박람회장 -> 역시 개꿈. 그냥 과거의 일을 섞은것.;

에휴,.. 저만 웃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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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꿈에 나온 이상한 자동차 이거 한번 나중에 써먹어 봐야 겠네요.;
설계할때 한번 응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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