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이의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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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에 폭발이나 안났으면...
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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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원은 롤러코스터타이쿤1로 제작 되었습니다.
사실 위의 스크린샷으로는 좀 부족한감이 있어서 이블로그를 아는사람의 한해서만 설명을;;
(참고로 위에있는 스크린샷은 몇군데 뿌려진...)

1. 당연히 라고 밖에 못하지만 각층은 땅밑으로 연결 되어있습니다.

이스크린샷을 보면서 이가 가능한 구조인지 의문을 제기하신 분도 곘셨습니다.
아래스크린샷을 보면 어떻게 되어있는지 아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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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크린샷은 수직면 수평면 그리고 놀이기구와 풍경을 제거한 풍경입니다.

2. 길너비가 2칸이상인 길들엔 가로등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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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알려진건지 안알려진건지 아무도 언급이 없어서 반응을보고 강좌를 만들려고 하는 부분인데
보통 롤러코스터타이쿤1에서는 너비가 2칸이상인 길은 거의 만들지 않습니다.
이유는 길 너비가 2칸이상이 되면 사람들이 아주아주 길을 잘 잃어 버린답니다.
(한자리에서 맴돔)
하지만 그곳에 가로등을 설치한다면 사람들이 길을 잃지 않는답니다.

3. 총 메이즈게수는 5개 입니다. 이중 4개는 운영중이고 1개는 그냥 미관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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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메이즈는 5개 입니다.
하지만 그중 1개는 위의스샷처럼 운행하지 않습니다.
사실 이부분은 쓸예정이 없었는데 어느분이 1개는 운영하시는것 같다고 하셔 쓰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운영하는 메이즈에는 사람이 있고 당연히 첫번째 스샷에 사람을 보면 운영여부를 알수있고
메이즈 전부 입구 출구가 다 잘 보이기 때문입니다.

4. 입구부분의 건물안에는 (땅을 경사지게 올려서 꾸민부분) 메이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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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은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5. 이공원은 총 5단계로 구성되어잇습니다.
이것또한 위의 스크린샷만으로 알수가 있습니다만.. 좀더 확실하게 하기위해 밑의 스크린샷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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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급조된 공원이라고 하면 급조된건데
(공원제작하는데 이틀 걸렸습니다. 사실 하루만에 할수잇는데 처음에 지형만 올리고 잤거든요;)
생각한것보다는 잘만들어 진것 같습니다.
특히 공원이 볶잡한데도 사람들이 길을 헤메는 경우가 없었거든요;
(공원이 작아서 그럴수도 있겠지만요;)
아무튼 오랜만에 롤코타1를 해봤는데 정말 재미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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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다쓸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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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써머스입니다.
이번에 제가 할 강좌는 물이흐르는 다리 만들기 입니다.
사실 이 강좌는 다른분이 먼저 공개를 하신부분입니다. 허나 지금은 이에관한 강좌가 없어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강좌의 제목은 제가 임의로 붙인겁니다.
그럼 강좌를 시작하겠습니다.

물이 흐르는 다리
일반적으로 롤러코스터에서 물위로 도로를 만들게 되면 당연히 그 아래에 물이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물결무늬가 있습니다. 그런데 물이 흐르는 다리를 만든다니..

아래스크린샷을 봐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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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의 가운데에 있는 다리를 보시면 무엇이신지 아실수 있을것입니다.
즉 단순한 다리를 만드는것이 아닌 땅을 올린뒤 땅 아래로 물이 흐르게 하는겁니다.
생각보다 이것은 응용할데가 많습니다.
다리뿐만이아니라 땜을 만들거나 폭포를 만들떄도 쓰이게 됩니다.
소개는 이쯤에서 그만두고 이제 만드는 방법을 알아 봅시다.

만드는 방법

※ 이방법은 기본적인 방법을 설명하는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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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로를 만듭니다.
참고로 이 강좌에서는 5칸의 수로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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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리가될 땅을 올립니다.
두깨는 상관없으며 위의처럼 다리부분을 주위의 땅보다 좀더 올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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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리의 앞쪽물을 제거합니다.
참고로 2칸이상 제거하는게 작업에 편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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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리버레피드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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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커스텀 디자인을 선택합니다. 그후 위의 그림처럼 설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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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중간부분을 선택을해서 제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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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후 오른쪽 아래부분을 선택하여서 위의그림처럼 다시 설치합니다.
그리고 이과정을 나머지 부분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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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반복하면 위의 화면처럼 될것입니다. 이제 땅밑에있는것들을 빼고 모두 제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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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럼 위의 화면처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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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제 앞의 두칸에 물을 채우면 작업이 끝납니다.

강좌를 마치면서
앞서 말했듯이 위의 강좌는 예시일 뿐입니다.
이것을 기본으로해서 여러가지 작업을 할수가 있을것입니다
참고로 이강좌는 RCT1기준으로 제작이되어있지만 RCT2에서도 적용이 됩니다.(물론 크게 쓰지는 않을것입니다.)

이상으로 강좌를 마칩니다
마지막 스크린샷은 이강좌를 처음하신걸로 아는 분(유이)이 만드신 것입니다
(그나저나 이거 올려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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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료는 단순히 보관용이다.
올블이랑 블코랑 오픈블로그 콜콜메타에 수동으로 글 삭제를 해야할듯 -_-(이런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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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드는생각중 한조각.

예전 내인생이 만화책이나 애니같이 되면 즐겁겠다 또는 재미있겠다 등등을 생각을 한적이 있었다.
그리고 얼마전 나의 과거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사람들은 얼마만큼 자기의 삶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걸까..?

내생각은 이렇다.

원래 인생이란 원래 재미있는것인데
그인생을 사는사람들이 자기인생을 재미없다 여기거나
또는 재미있게 살려고 하는 의지가 없어서
자기의 삶이 재미있다고 여기지 못하는것같다.

(이부분은 자기의 삶을 만족하는것과는 다른 차원의 이야기라고 하고싶다;;; 만족한다고 했어도 행복했다고수는 있지만 재미가 있었다라고 할수는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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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거지만 하지말아야하는 짓을 하는경우가 많다.;

(할 필요도 없고; 둘다 해당하는짓을 할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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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대장을 뿌리지 않으려 했으나...
그래도 뿌리고 난뒤 사람들이 쓰는것을 구경하는 보람에 이끌려 다시 뿌리게 되었습니다.


수량은 총 29장입니다.
물론 이번엔 조건에 충족되시는 분만 보내드릴것입니다.

첫번째 조건
기존의 블로그를 운영하셔야 합니다.
포털이든 티스토리이든 아니면 개인계정에서이든 운영을 하셔야 합니다.
단 운영만 한다고 해서 주는건 아닙니다.
(질도 따지겠죠; 참고로 전 눈이 높지 않습니다.)

두번째 조건
블로그 없으신 분은
어떤 블로그를 만드실건지 간단하게나마 적어주셔야 겠습니다.
이것도 단순히 적는것만 보지 않습니다.

세번째 조건
이건 제가 판단할수가 없습니다. 다만 그럴것 같다는 분을 선별 해야겠죠.
바로
열심히 운영할사람이가 라는것입니다.;
사실 세번째 조건은 신청자분께 맡깁니다.
스스로 판단하시길.
(열심히가 꼭 매일매일 글을쓰거나 하는게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말을 더 하자면

초대되신분들께 미리 전합니다.
저같은경우 초대한뒤에 거이 주기적으로 방문을 한답니다.
이점 유의 해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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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이야 이렇게 글을쓴다는게 말이야.
항상 수첩에만 적어놨었는데... 이번엔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네...
박정현의 위태로운 이야기를 듣고 바로 이글을 쓰는난 정말로 참 특이한 사람인것 같아.
으음 이야기가 새는것같군...
이제 시작할께

넌 거의항상 너의 어린시절을 슬퍼하고 안타까워했고 증오하기도 했으며 미워까지 했었어... 항상 감기를 달고 있었고 그뿐만이 아니라 환절기마다 항상 크게 감기에 앓았었어... 거기에다가 몸도 허약했었지... 그뿐이아니라 아주아주 어릴적부터 기억이 시작될때부터 시달려온 놀림... 너에대한 비난... 너에대한 무시 ... 실수... 그에따르는 책임...
초등학교에들어가서도 마찬가지야 너의 주위에돌던것들... 이사를하고 학교도 바뀌고... 겨우적응했다싶었지만 4학년을 진학한뒤 또다시 반복된 것들...
그렇게 5학년이되었고 6학년이 되었고 중학교를 올라가게되었지...
매년 너는 적응하고 살아남기위해 매년 너 자신을바꿨어... 이전는 이랬으니 이번는 이렇게... 내년에는 좀더 잘지내야지... 하는심정으로 말야... 하루가 지나고 학년이 올라가고 매번...하지만 나아지지않았지... 오이려 너자신에대한 증오만 커져갔지...
부모님은 널 온실속의 화초라 말할때 속으로 고장난 온실의 화초라 생각했고 무슨일이있으면 항상 속으로만 삼켰지...
항상 인상만 가득하고 말이 없고... 현실의 어려움은 다른곳에서는 없겟지 하며 다른곳에도 기웃거려 보기도하고... 그러면서 넌 더욱더 주변사람들과 멀어져 갔어... 그리고 너무나도 잘난 사람들과 널 비교하면서 너를 바보로 생각했겠지.. 그러면서 넌 점점 자신을 잃어갔고
웃음도 없어졌지...

어느시점에선가 넌 너자신이 너무오랫동안 웃지않았고 웃는법초자 잊었다는것 알게되었지... 가장기본적인것도 잃어버렸다는거... 마치 손가락움직이는방법을 잊었다는거랑 마찬가지일꺼야...
웃는법을 연습했지... 웃으면 ... 그나마 상황이 좋아질까 하며...
다행히 다행히도 말야 우연히 좋은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점점 웃음도 찾게되고
그리고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네가생각하는 친구도 생기고 주위사람들과도 어울리게 되고 그리고 어느시점에서는 친구를 만들어나가기까지 했어... 발표를 싫어하는것도 바꾸었고 좀더좀더 좋아지길 바라며 노력했어... 고등학교에 올라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더 주변상황은 나아졌겠지... 그리고 이제 대학교까지 왔어...

하지만 너의 생각속에있는 어릴적의 그런것들... 너는 그것만을 떠올리고 그것만을 생각하고 그것들을 싫어했어... 주변상황은 달라졌지만 넌 달라지지 않았어
여전히 너와 과거를 잃어버리고 있었어..
과거속에 너의 주변사람들을 다시만나면 어떻하나. 예전의 실수를 들키면 어떻할까? 그리고 예전에 그들은 널 어떻게 말할까 하며 무서워했어.
주위상황이 바뀌어갔지만 항상 주위사람들이 날 싫어하지 않을까 혹시 욕하는건 아닐까하며 조마조마 했고 하루에 실수를 하면 거의 항상 집에오면 후회를 했지... 후회의정도를지나 울거나 한적도 있었지...
그리고 이모든상황이 아주아주 약한 유리잔으로 여기며 일순간에 무너지지않을까 무서워 했지...
그래서 항상 일상을 지치고 너의 의지대로 모든게 되어가고 있어도 넌 만족하지 못했으며 너의의지대로 되지않고 있다고 했각하고 너의자신의 일은 항상 남에게 결정된다 여겼으며 결국 그 결정조차 하는걸 하지 않게 되었지..

이제 시간이 많이 지났어...

과거와는 너무달라.. 너무나 지치게 만드는 현실도
...
...
...
쉽진않겠지만
...
...
...
글을쓰는 지금도...
...
...
...
이쯤되면 이쯤되면 벗어날수있지 않을까?
...
...
어려울꺼야... 매년 너자신마저 고치려 하면서 했던것들...
...
너의마음속에 있는것들 이떄까지 있었던것들 담고있었던것들...

이제는 풀어버리지 않을래?

아직 원망이 많이 남아있겠지..
부모님에대한 주위사람들에대한..
그렇게 힘들고 힘들었는데 그때 어디에 있었냐고...
그런걸 조금이나마 들어주기만이라도 할텐데
그것조차도...

하지만...

그런것들로 인해 지금의 너가 아직도 영향을 받는건
아직도말야...

지금은 넌 과거의 너의 결과야..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과거의 너가 지금은 넌 아니야..
항상 예전을 생각하며
언제까지나 거기에 묶여있을순 없잖아...
-----------------------------------------------------------------------------
으음.. 다썻군요.. 이글을 공개할지 안한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런생각은 예전에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벗어난줄알았죠..; 하지만 아니더군요..;

할말을 없습니다. 아.. 그냥 몇마디 붙이겠습니다.
사실 전 어릴적에 어떻게 웃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슬프게도 정말로 웃음을 잃었고 그후 인위적으로 만든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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