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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에 폭발이나 안났으면...
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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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렇습니다.;;
가끔가다 필통을 보면 프라다폰이 떠오른다는 그건그렇고..

만드는데 너무 시간이 안걸려서 몇가지 도안과 장난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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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것은 장난으로 한것입니다.
만!
아이디어 주시는것은 매우매우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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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두 스크린샷은 멀티게임을 할때의 스샷이고
밑의 네개의 스크린샷은 시나리오만드는 기능으로 도시를 만든것들 입니다.
OTTD0.5.2버전으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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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를 사용하기위해서는 초대장을 받아야 합니다.
이 초대장 받는 방법이 두가지인데 저같은 "티스토리를 쓰면서 초대장을 있는 사람"에게 받거나 "티스토리"에 신청을 해서 받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전자의 방법은 유저간의 연결해준다는 의미에서 일종의 관계라는게 만들어질수가 있습니다.
서두가 길군요.. 사실 이이야기를 하려고 했던건 아닌데..
그냥 바로 본론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저는 총 31개의 초대장을 발송했습니다.

yXXXXXXX 2006/08/10 15:17  
pXXXXX 2006/08/10 15:21  
블XX 2006/08/10 15:23  
하XX 2006/08/10 15:26  
BXXX 2006/08/10 15:27  
고XX 2006/09/16 12:52  
lXXXXXXXX 2006/09/16 12:55  
aXXXX 2006/09/16 12:58  
SXXXXXX 2006/09/16 13:01 
eXXXXX 2006/09/19 19:24  
사XX 2007/04/07 13:03  
OXXXXXXXXXXXX 2007/04/07 13:04  
KXX 2007/04/08 02:10  
2007/04/08 02:11 3달 전 초대취소
2007/04/09 23:21 3달 전 초대취소
SXXXXXXXX 2007/05/20 16:13  
lXXXXX 2007/05/21 10:50  
JXXXXXXX 2007/05/21 10:51  
펠XX 2007/05/21 13:19  
슈XXXX 2007/05/21 15:38  
2007/05/21 15:39 27일 전 초대취소
CXXXXXXXXXX 2007/05/21 23:15  
3XXXXXX 2007/05/21 23:16  
오XXXX 2007/05/21 23:16  
樓X 2007/05/21 23:17  
늑XX 2007/05/22 12:01  
수XX 2007/05/22 16:27  
구XXXXXXXX 2007/05/23 22:16  
2007/05/26 00:10 22일 전 초대취소
유XX 2007/06/01 19:47  
지XXX 2007/06/02 00:21
메일은 다지웠고 닉네임도 일부 X처리 했습니다.(신상유출이 안되도록;;)
초대취소라 된것들은 초대장을 받고 안쓰신 경우입니다.

(%는 무조건 반올림 했습니다)
총 31분에게 추천장을 보냈는데 실제로 받은사람은 27명 이였습니다.
 - 초대장을 받고 티스토리를 개설한 비율 87%

그 27분들중 아무글도 안쓰신분이 5분이였습니다
 - 블로그 사용율(?) 81%

이부분을 조사하면서 월척을 낚았습니다. 스팸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http://kwang92.tistory.com/
여기입니다. 해킹을 당해서 이런건진 모르겠지만 조만간에 손을 써야 겠습니다.
 - 스팸블로그 비율 5%

그리고 스팸 블로그는 아닌 아니 블로그라고 할수없는 그냥 웹페이지인 것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티스토리를 활용한 케이스라 생각이 드네요
(이분은 블로그가 따로 한개더 있습니다;)
 - 다른용도로 사용 비율 5%

사실 블로그 무조건 한개만 쓰는 경우만 있는건 아니죠 2개이상 쓰시는 분도 있습니다.
초대한사람에게 그게 다 나오는데요(이건 좀 문제인듯..) 이렇게 둘러볼때는 좋답니다.
무려 8명이 쓰시고 있습니다.
 - 정상적인 이용자중 여러개 블로그 운영하는 비율 40%
으흠 아무튼 이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럼 제가 초대하고 이제 블로그를 쓰시는 분들중 평균 글 개수를 계산해 보았습니다.
 - 1인당 평군 59개의 글을 썻습니다.
 - 1블로그당 48개의 글이 있었습니다.


글을마치면서...

생각부다 블로그 사용율이 떨어지군요 특히 초대장 발송한것에 비해서 쓰는사람은 너무나도 낮습니다 (60%정도) 그리고 저보다 글이 많은 블로그도 없구요;;
조회수도 저보다 많은곳이 있을줄 알았지만 조회수가 보이는 블로그에서는 없더군요,
(뭐 이부분은 신경안씁니다. 조회수가 좋은블로그나 나쁜블로그를 판단할수있는 잣대는 아니니까요)
현재 초대장 안쓰시는 분이 있는대 초대취소 처리하고 새로 초대할사람을 받아야 겠군요.
초대장온걸 잊어버리셨나.. 아무튼 대규모로 초대장 발송하겠군요.
(대규모라고는하지만 현재 4장밖에 없습니다;;)

그나저나 저를 초대해주신 트루님 어디계시나요..?
(블로그 이전하신것 같은데 그뒤로 안찾아가다가 블로그 주소마저 잊어 버렸습니다 ㅜ.ㅜ)

머리는 잊어버렸지만 블로그는 기억을하네요..
블로그의 메뉴에 있는 링크란에 있더군요-_-(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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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 Airlines

英 18세 소년, 초저가 항공사 설립 (노컷뉴스)

19일(현지시간) AFP통신은 영국 잉글랜드 머지사이드주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다니엘 라일리(18)가 초저가 항공사인 '넥서스 에어라인(Nexus Airlines)'을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현지언론은 레일리가 영국 내에서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가장 어린 사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9&article_id=0000046692

제가 이기사를 접한지 2년전이네요 제가 고2떄 이 기사를 접했는데 당시 매우매우 부러워 했던것이 기억이나네요... 2년전에 설립된 넥서스 에어라인.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 까요?
사실 네이버뉴스나 다음미디어에서 이항공사에 대한 기사가 하나뿐이라 어떻게 찾을 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의외로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그냥 구글에서 검색을 하니 바로나오더군요...

넥서스 에어라인 홈페이지 - http://www.nexusairlines.com/
넥서스 에어웨이 홈페이지 - http://www.nexusairways.com/
위키백과 - http://en.wikipedia.org/wiki/Nexus_Airways

제가 영어를 잘못해서 번역을 제대로 할수가 없어서 그냥 이렇게 올립니다.
(사실 이글을쓰기전에 미리 읽어 봤는데 일부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어설프게 할바에야 아예 안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Nexus Airlines를 보면서 여러가지생각이 들더군요. 처음 이소식을 들었을때 비행기나 이런것을 좋아(좋아만 합니다 잘 알지는 못합니다)하고 게임도 그런쪽으로 했었는데다가 저랑 나이도 비슷해 매우 부러워 했습니다. 누구는 항공사 사장되고 누구는 이러고 있고..

자기가 하고싶어하는것을 조사하고 그것을 실현한 이분 참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저도 이런 열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대학에 진학할때 이쪽에 관심이 많아 진학을 했지만 이사람처럼 열심히 하지는 못하고 있거든요. 제가 나태해질때 항상 이사람을 생각하면서 게으름을 날려버려야 겠습니다..;
------------------------------------------------------------------------------
제가 조금더 찾아 봤는데
기사에는 넥서스 에어라인이라고 나왔있지만 위키에는 넥서스 에어웨이로 나와있지만
넥서스 에어웨이의 홈페이지에서 목적지랑 기사에 나온 목적지와 같더군요.
결국 제가 영문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거기서도 에어라인으로 나와있군요

결론 : 제가 모르는 사이에 에어웨이로 회사명이 바뀌였나 봅니다.

혹시 여기에 대해 아시는 분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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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출시된것도 아니고(비교적 최근이라 할수도 있지만) CF도 지금은 나오지 않는 립 파이. 즉 이글을 써서 주목을 받지는 않을것이란 것입니다. 무언가 제품이 처음 나왔을때 리뷰나 이런쪽으로서의 효과가 전 혀 없으며 그렇다고 CF가 나와 사람들의 주목을 많이 받는 것도 아니랍니다. 그래도 글을 쓰게 만드네요..

 Leaf pie - LOTTE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연을 닮은 립파이-
아름다운 잎사귀모양의 비스킷속에
파티쉐의 열정과 마음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가격

희망소비자 가격은 1500원 입니다. 거이 1개당 200원정도 하는군요. 저는 8개가 들어있는것 샀는데 16개가 들어있는것도 있는것 같네요. 가격은 일반 과자가격이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영양성분

1회분량기준(9.5g) 괄호안은 %영양소 기준치
열량 : 50kcal
탄수화물 : 6g(2%)
단백질 : 1g미만(1%)
지방 : 2g(5%)
트랜스지방 : 0g
나트륨 : 30mg(1%)

1회분량기준(9.5g)X8 (총 76g)(※ 제가 위의 값에 X8한 것입니다)
열량 : 400kcal
탄수화물 : 48g
단백질 : 알수없음(1g미만이라고 되어있으니 0.5g이라고 한다면 4g이 되겠군요)
지방 : 지방 8g
트랜스지방 : 알수없음
나트륨 : 240mg

보통 과자를 먹으면 남는경우는 없을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점에서는 1회분량으로한 영양성분표기하는것은 좀 아닌것 같군요. 물론 곱셈이 어렵지는 않고 1회분량을 해놓으면 좋은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에 어느과자의 경우 총 분량은 100g이 좀 넣었는데 영양성분에는 100g을 기준으로 하여 영양성분을 표기를 해놓았더군요. 다이어트하시는분은 계산을 하셔야 할것 같네요.

이과자를 드실때 주의하셔야 하는것이 있습니다. 바로 지방이 많다는 겁니다.
전부다 드실경우 총 일일섭취량을 20%를 먹게 됩니다. 생각보다 많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봉

칙촉,촉촉한 초코칩 등등 사람들을 낚는 외형을 가질줄 알았는데 그래도 비슷하게 생겼네요. 물론 포장에서 보이는 느낌과는 좀 다르게 느껴지지만요.
위의 첫번째 사진은 내용물을 그대로 밖으로 꺼낸것입니다.
즉 뜯는곳이 위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실제 립파이는 거꾸로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놓아서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개봉을해서 파이의 밑부분을 잡아 꺼낼수 있기엔 쉽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전체를 개봉하지않고 일부만 포장을 뜯어서 포장을 완전히 벗겨서 먹을때는 거꾸로 먹에 되게 합니다.
제생각에는 전체를 개봉해서 먹기엔 손에 무언가가 묻게 되고 또 부스레기도 나니 그냥 똑바로 들어있는게 나은것 같네요.
물론 이런건 사실 신경안 써도 됩니다. 일단 뜯는곳이라고 되어있는곳을 뜻는경우도 적으며 모양을 신경쓰면서 먹는경우도 적기 때문에죠.;
우연이였을까요? 제가산것에서는5개가 거꾸로 그리고 마지막한개는 똑바로있었답니다;
저는 의도적으로 그렇게 넣은줄알았는데 아니였군요.
그러나 제과점에서 이런것도 신경쓴다면 좋겠죠..;



대체적으로 엄마손 파이와 맛이 비슷합니다. 달콤한 파이라고 해야할까? 뭔가 여러겹으로 된듯한데 바삭바삭 합니다. 참고로 그렇게 부스레기가 많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자연을 닮았다고 주장하지만 외관만 그렇습니다. 저는 이파이에서 자연은 그렇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이건 당연한 것이지만...)
(그러고 보니 누네띠네와 맛이 비슷하다라고도 생각이 드네요)

도쿄의 립파이

여러분은 기억하실 겁니다. 어느 여자분이 도쿄에서 립파이를 파는 제과점을 돌아다니는 광고를요. 저는 처음엔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실제로 있더라구요. 롯데 립파이의 원조격이 되겠죠..
아래의 링크는 검색으로 찾은 도쿄립파이의 관련글입니다.

WEST - 긴자 립파이 전문점 http://blog.naver.com/holder4/100036609552
원조 립파이 가게와 도쿄의 명과자점 Top10 http://blog.empas.com/hormah/18130765
립파이의워조 긴지 WEST http://blog.naver.com/arafafa/130013797924

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조립파이는 염청나게 많은 겹으로 이루어져 있고
맛도 좋으면 결정적으로 롯데립파이와는 전혀 안닮았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글을 마치면서

현재 립파이를 6개 먹었고 2개가 남은상태. 먹으면서 느낀것이 대량으로 먹는것 보다는 점심먹고 블랙커피에 파이한개정도 같이 먹는것이 나은것 같네요. 물론 달기때문에 단 커피와 먹는것은 정말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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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롤러코스터타이쿤을 안하는데요.(사실 저는 이것을 거이 몇개월 주기로 하다가 안하다가 이런답니다. 그렇게 이떄까지 해왔습니다.) 그래도 롤러코스터타이쿤 관련 카페나 홈페이지를 둘러보는데 그러다가 노리미츠로 롤러코스터를 만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실 만들고 탈수만 있다고 하기에 그다지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지만 롤러코스터타이쿤3보다는 사양이 낮아도 돌아갈것 같아서 설치해서 해보게 되었습니다.

※ 주의! 이글은 노리미츠를 한번만 해보고 쓴 글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스크린샷은 이글을 쓰기위해 급조된 스크린샷 입니다.

NoLimits (노리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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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만든 롤러코스터를 보여주는 NoLimits Simulator 입니다 저의 컴퓨터 상태가 좋지 않아 붉은색이 안나온 스크린샷 입니다.



노리미츠. 일단 이건 게임일까요?

게임 [game]
1 규칙을 정해 놓고 승부를 겨루는 놀이. ‘경기’, ‘놀이’, ‘내기’로 순화.
게임의 사전적 정의(네이버사전에서 인용하였습니다.)로는 게임이 아닙니다만.
승부를 내는것이 아닌 롤러코스터타이쿤도 게임에 안들어가게 되게 됩니다.
하지만
게임=놀이 라고 한다면

놀이
1 즐거움을 얻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행하는 모든 활동.
게임이 되겠죠. 이건 사용자가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달라지겠군요.;
(그럼 왜 이말을 꺼냈냐!!!)

자유롭게 만들어라!

  노리미츠를 하면서 느낀것이 "자유롭다" 입니다
롤러코스터타이쿤의 경우 롤러코스터를 만들때 트랙 모양과 방향등이 정해져 있습니다.
물론 이런것들이 다양해지면서 어느정도 자유롭게 롤러코스터를 만들수 있다고 하지만 완전히 자유로운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노리미츠의 경우 딱딱 정해진것이 별로 없습니다. 자기원하는 모양대로 트랙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롤러코스터타이쿤과 노리미츠의 차이를 여러가지 모양의 종이가 있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특정한 모양을 만드는것(롤러코스터타이쿤)과 그냥 큰 종이에 가위로 오려서 특정한 모양을 만드는것(노리미츠)의 차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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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처럼 자유롭게 트랙을 만들수 있습니다.(급조된 스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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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원인 트랙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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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의 트랙을 3D화면으로 본 모습니다.



노리미츠에서 롤러코스터 만들기 포토샵에서 펜툴 사용하기

노리미츠에서 롤러코스터를 만드는것은 포토샵에서 펜툴을 닮았습니다. 아니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아래의 스크린샷을 보시면 그 이렇게 말하는 이유를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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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미츠에서 트랙을 만드는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토샵의 펜툴(물론 둘의 다른점도 있습니다)

물론 둘의 차이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차이점이 둘이 닮았다는데는 영향을 주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글을 마치면서...

  이글은 NoLimits Editor에 관한내용 뿐입니다(정확히 말하자면 노리미츠에서 롤러코스터를 만드는것에관한것이라 할수 있습니다.) 다른 부분에 대해 쓰고 싶었지만 이글을 쓰는 컴퓨터상태가 좋지않아 스크린샷이 제대로 안습니다. 물론 스크린샷없으면 글을 못쓰는것은 아니지만 제대로된것이 아니기에 아예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사실 노리미츠를 깔면서 올블로그 카페에 이와 관련된 메뉴를 늘릴려고 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자료가 적어서 선점효과(?)라는걸 기대할수도 있고 그렇게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이 모든것에 제가 이게임을 제대로 할수있다는 전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게임을 제대로 할수 없고(이것은 저의 능력부족보다는 주위 환경에 의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저를 대신할 분을 찾지 못해서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p.s 인터넷에서 글쓰기 강좌 하는곳 아시나요?(좀 배울려고 한답니다)
p.s2 대략 한번 읽어보니 별 내용이 없군요 (절망)
p.s3 포토샵 펜둘 잘 사용하시는 분은 이거 정말 잘하실것 같습니다.

----------------------------------------------------------------------
이글만 보면 노리미츠가 어떤게임인지 파악하기 힘들것 같네요.
그래서 좀더 이해하시기 쉽게 링크를 추가합니다.
http://blog.naver.com/fl0621
이분의 메모로그에 스크린샷이 있습니다.(물론 설명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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