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은 롤러코스터타이쿤관련 네이버 카페 에 쓴 글이랍니다.; 그대로 옮겨 왔답니다.. (그글은 검색에 나오지 않게 해놓음-_-) 정말로 예전에 만들어놓은걸 보니 정말 못한-_-; 그래도 이때에 만든 롤러코스터를보면 제가 정말 대담해 보여요.. 롤러코스터 형태가 정말 독창적인면도 많고 특이한것도 많고.. 예전에 만들었지만 지금의 제가 이걸 보고 참고할만한면도 있고.. 아무튼 오래해보니 이런기분도 느낄수 있네요 -_-
무한맵이란 땅넓고 돈많고 모든놀이기구를 사용할수있는 맵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세이브 파일 형태로 되어 있답니다. 이 맵은 현재는 가치가 없는 무한맵이랍니다. 아니 무한맵이란것 자체가 이제는 의미가 없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이유가 세이브에디터가 등장했기 때문이죠...
이 블랙풀 무한맵은 시나리오 에디터가 등장하기(알려지기)전까지 쓰였습니다. 이당시 유명인사들의 공원은 아마 이 맵으로 제작되었던걸로 기억나네요.(아닐수도 있어요!!!-_-) 그떄 그런공원들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참고로 말하자면 전 이것보다 알톤타워인가 그맵을 더 좋아해요^^)
사실 이자료를 올릴려고 모 사이트 자료실을 뒤졌는데 바로 나오네요 (이런!) (저도 이거 보관하고 있던 터라 없으면 올릴려고 했는데..)
아무튼 과거 롤러코스터타이쿤을 하던 사람들이 어떤식으로 게임을 했는지 보여주는 귀중한자료입니다 -_-
이렇게 써놓으니 무슨 조선시대나 과거 유물같네요.. 이파일의 수정한 날짜가 2001년 7월 27일 금요일, 오후 7:04:20 이니까 6년전 자료라고 볼수있겠네요(물론 이건 믿을게 못되지만요) 아무튼 제가 이게 존재하기 좀 전부터 게임을 했으니 최소한 6년 이상했겠네요.. (음.. 제가 언제부터 했더라.. 루피랜드 나왔을때였나... 현재 계산중..인데 답이 안나오네요) 아무튼 이걸로 글을 줄입니다~! (할말이 별로 없네요-_-)
참고로 이걸 볼때마다 세월 참 좋아졌다고 느껴집니다.;(-_-)
아아 대충 알아냈습니다 롤코타 레볼루션 21 이 예전에는 지녕이의 롤러코스터 공원이였거든요(2000년 10월 21일 ~2001년 07월 28일) 그시절 제가 게임을 시작했으니 거이 7년 되었군요... 정말 오래했네요^^ 사실 밑을 글쓰려고 롤러코스터타이쿤1을 다시 깔았는데요(예전에 용량부족으로 제거) 그때 실행화면보고 되게 설래었다는...;(말도안되는 소리같지만 정말입니다.-_-)
Alton Towers 최소 2,500 명의 관람객을 3년,10월 까지 유치하고 놀이동산 등급을 최소 600 까지 달성 Heide-Park 최소 2,500 명의 관람객을 3년,10월 까지 유치하고 놀이동산 등급을 최소 600 까지 달성 Blackpool Pleasure Beach 최소 3,500 명의 관람객을 3년,10월 까지 유치하고 놀이동산 등급을 최소 600 까지 달성
롤러코스터타이쿤을 처음했을 당시 게임속에서 이 세개의 놀이공원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라는 생각을(지금은 별로 -_-)했었는데 실제로 구글어스로 보니 멋지네요.
사실 게임상에서 보는것과 실제로 보면 전혀 닮지 않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비슷하다는걸 알수 있답니다. (처음에 한참보고 전혀다르다고 생각했는데 놀이기구 배치를 보니 비슷하더라구요) 그럼 이제 감상을 시작해 봅니다
첫번째 Alton Towers
시나리오중 첫번째로 있는 Alton Towers 이 놀이공원은 영국 Staffordshire의 Alton이란 곳에 있답니다
구글어스에서 Alton 이란곳을 찾으면 위에 보시다 싶이 표시가 나는데 그표시가 된곳의 의 북쪽에 있답니다.
Alton Towers 의 전제적인 모습 이렇게보면 실제로 있는 공원이랑 어디가 어떻게 비슷한지 모른답니다.. 그래서 회전~!!
사실 좀더 화면을 돌려야 했는데 이렇게 보시면 비슷하다고 보이십니까? 좀더 설명을 해드리자면 중간에 호수가 있습니다. 연한색의 호수랑 오른쪽아래바로 붙어잇는 진한색 호수 이 호수가 위에 게임상에서 가장 중간에 잇는 호수이랍니다. 이곳의 진한 호수에 배를 탈수 있게 되어잇는데 게임상에서도 마찬가지로 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호수 북동쪽에는 성비슷한 건축물이 있는데 게임상에서 땅을 높혀서 이것을 표시했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비슷하게 보이시죠? 이것말고도 모노레일이나 기타 놀이기구를 참고해서 보시면 아실수 있답니다. (참고로 이게 가장 안비슷해 보임. 나머지는 알아보기 쉽답니다.)
Soltau란 표시된 곳의 북동쪽에 있습니다. 아주 멀리 있답니다. 이 사진에서 찾기가 힘든데요 쉽게 찾는 방법을 가르쳐 주자면 일단 이 사진을 반으로 나누고 또 반으로 나눠서 사등분으로 나눕니다. 그후 오른쪽위에있는 1/4부분을 다시 사등분으로 나눕니다 그럼 왼쪽위에 하얗고 중간에 조그마한 시커먼색의 호수가 있는 곳이 Heide-Park 입니다
위의사진에서 확대를 하고 회전을 했습니다(오른쪽으로 60도 정도) 이사진은 알아보기가 쉽지만 그래도 설명을 하자면 이공원또한 호수를 중심으로 보시면 쉽습니다. 일단 이사진을 그냥 보면 큰 호수 2개가 있는데 (두 호수모두 호수안쪽으로 땅을 메꾸어서 놀이기구를 설치함) 이 두호수위 게임상의 호수를 비교하시면 알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사진에서 왼쪽에 하얀건물이 있는데 그부분이란 게임상의 왼쪽부분과 비교하셔도 아실수가 있습니다.
세번째로 있는 Blackpool Pleasure Beach 입니다 위의 두공원보다 규모가 훨씬 커 보입니다.
이곳은 유명해서 인지 Pleasure Beach 라고 찾으시면 바로! 볼수 있습니다
헛 이공원은 호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잘볼수 있답니다. 해변이 있는것도 그렇고 중간에 있는 놀이기구 때문이기도 합니다. 위의 사진의 맨 중간에서 약간만 오른쪽위로 시선을 옮기시면 롤러코스터처럼 보이는게 있습니다. 그 놀이기구가 게임에서 가장중간에있는 흰색롤러코스터입니다. 그외에 여러 롤러코스터를 비교하시면 됩니다.
(물론 카테고리를 이용한 수집을 할수도 있겠지만 구글 블로그 경우에는 카테고리가 없는것 같아서 하지 않았고 또한 블로그카페에 가입하기위해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거나 수정해야한다는게 너무 번거롭게 느껴져서 태그로 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소식 뉴스 팁 강의 스크린샷 등등으로만 글분류의 태그를 설정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수집 잘 되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이런식으로 태그를 정하면 한가지 문제가 생기겠 더군요. 이렇게 설정한 태그는 이 위에 있는것중 어느 한개라도 있으면 수집이 되서 바로 관련이 없는 글들도 등록이 되어버리는 현상이 필요하다는것입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소식 뉴스" 이런 종류의 태그를 지워버리고 롤러코스터타이쿤 뉴스 이렇게 태그를 설정하면 되지만 이렇게 설정할수가 없는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태그를 달때 "롤러코스터타이쿤 뉴스, 롤러코스터타이쿤 팁" 이렇게 길게 달기가 어렵고 어렵지 않더라도 이렇게까지 달지는 않을겁니다.(그럴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이렇게 설정했습니다
최종안 「롤러코스터타이쿤관련 이야기」소식,뉴스,롤러코스터타이쿤 뉴스 「유용한팁」팁,강의,롤러코스터타이쿤 팁 「스크린샷」스크린샷,screenshot,롤러코스터타이쿤 스크린샷 「공원」놀이공원,롤러코스터타이쿤 공원 「트랙」track,트랙,롤러코스터 「오브젝트」object,오브젝트,롤러코스터타이쿤 오브젝트 「RCT」롤러코스터타이쿤,RCT,rollercoastertycoon
위에 기존의 태그2개를 남기고 마지막에 롤러코스터타이쿤이 붙은 태그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롤러코스터타이쿤이란 태그를 달린 경우에는 수집이 안될것이기 때문에 마지막 RCT라는 분류를 만들어서 수집을 하게 했습니다. 이 RCT는 운영자가 수집된 글을 수동적으로 분류하는 곳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이렇게 설정을 했는데 혹시 다른 분들의 경우는 어떨가 싶어서 한번 찾아 봤습니다;
사례1 분류가 게임이름으로 한개 존재. 태그도 게임이름 사례2 저러부분을 두루두루 다루기 때문에 분류가 존재하는데 위의처럼 세분화 안되어있음 사례1의 뭉쳐놓은 느낌.? 사례3 이곳은 분류를 3개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곳또한 위의같은 종류의 분류가 아님 사례4 이곳이 내가만든 카페랑 성격이 비슷한데 게임이름이 길지만 단축시켜놓아도 사람들이 안다(으윽! 참고로 롤러코스터타이쿤을 롤코타라고 한들 누가 알까?) 그래서 게임이름 + 뉴스,소식 이렇게 해도 짧고 달기도 좋고.. 참고로 위에 최종안이랑 비슷한 유형으로 달려 있다. -------------------------------------------------------------------------------- 아참 이글은 수집방법을 "설정된 옵션만 수집" 으로 해놓을 경우입니다. 전체글을 수집할 경우 RCT라는 분류가 필요가 없게 된답니다;
아 그리고 밑은 골빈해커님이 댓글로 달아주신 설정된옵션만수집에대한 설명이예요
뒤늦게 답변을 드리네요. 아래 설정된 옵션만 수집은 각 글분류에 설정되어 있는 태그를 달거나 카테고리에 글을 쓴 글들만 수집이 되구요. 모든 글 수집은 관련 없는 글이라도 전부 다 수집된다는 말입니다. 이정도면 될까요? ^^
-------------------------------------------------------------------------------- 앞으로 가입한 사람들과의 약속을 해서 이런이런 태그를 달게 시켜야 할것 같네요. (앞으로 소식만 달면 등록 안된다는 등등의 말로...;) 이런 약속이 되어있는 상태이고 사람들이 분류의 태그를 살피는 습관이 있다면 편하겠지만 이제 막 시작해서 아직 그렇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아아 갑자기 작업하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설명을 하자면 저번에 올렸던 Summus Track 17 을 설치하고 꾸미는 중이랍니다. 물론 꾸미면서 여러놀이기구도 짓겠지만요. 지금은 처음에 올라가는 부분만 꾸며놓은 상태입니다. 한마디로 거이 꾸미지 않은 상태이죠..(사실 나머지부분은 어떤식으로 꾸며야할지 난감합니다.-_-) 이놀이기구덕에 공원손님이 200~300면 증가했습니다.
사실 오늘이 아닌 지난 21일날 했지만 이제야 눈치를 채버렸습니다 정말 블로그에 관심이 없는것도 아닌데-_-(그렇다고 바쁘지도 않답니다.) 지금이 4월 23일이니(이글을 쓰기 시작한 시간 기준) 약 한달뒤면 블로그 한지 1주년이 되네요. 아무튼 이렇게 오래 꾸준히 할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그사이에 몇몇 분들 안게된것도 기쁘고요)
작년 이맘때 아마 티스토리 베타신청때였군요.. 그때 저도 신청했는데 바로 딱 떨어져버린..
그래서 미리내나 여러 다른 무료계정으로 이사다니곤 했는데..(그때 3번정도 이사한듯..) 그러다가 트루님께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아서(그때가 첫번째로 발급된 초대장일겁니다) 블로깅을 시작하고.. 음 그때는 제가 네이버 붐베에 올라갔던것을 올렸겠군요.. 아무튼 그런것도 올리고.. 그랬었나.. 아 아니겠다.. 티스토리가 아닌 그전에 태터툴즈 블로그였겠군요.. 아무튼 그렇게 하다가 써머즈님이 있다는걸 알고 대략 난감해하다가(결국 몇년동안써오던 써머스란 닉네임을 버렸죠.. 그래도 이닉네임은 롤러코스터타이쿤 관련홈페이지에서는 계속 쓴답니다.) 올블로그 가입하고 오픈블로그 가입하고...
두번째 초대장을 받았을때 SkyLOVE님 초대했고.. 그후엔가 한글자 블로그 관련글쓰고 한글자 블로그중 숫자쪽에 블로그가 없어서 먼저 선점하려다 실패(-_-)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주의 여기서 나오는 고치는 방법에 관해 책임을 지지 못합니다. 스킨을 수정하실때 이글을 보고 하시지 마시고 잘아신는 분과 사의해서 하셨으면 합니다.(이글은 그냥 경험담 입니다)
비인기 주제를 선정해서 사람이 당연히 없을거라는 건 예상했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적어서 조금은 실망이다.. 그래도 몇사람 있던데..(올블검색 결과에 나온 몇몇 사람들...) (뭐 열심히 홍보하고..음.. 그래도 소용이 없을듯. 당장 이계통에서 블로그를 하는 사람은 있지만 대부분 그냥 개인블로그이지 롤러코스터타이쿤에 관한 이야기는 거이 없고 있어도 가입하라고 강요하기가 -_-) 아무튼! 열심히 해봐야지...(라고 해봤자 소용은 없겠지만..) 블로그 카페 생성할때부터 마음에 안들었던게 있었는데 바로 디자인! 디자인이 안좋은게 아니라 디자인을 보고 이카페가 롤러코스터타이쿤에 관한 카페인지 알수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스킨을 수정을 시작하였다.
스킨개조한 순서를 말하자면
일단 배경을 바꾸었다. 이게 가장쉽기 때문... 스킨설정에 들어가서 배경이미라고 되어있는 부분에 원하는 배경이미지을 올려버리면 끝난다 그다음 아무배경도 없는 상단(롤러코스터타이쿤~! 이라 된곳)에 배경을 넣어보고자 타이틀이미지에 이미지를 올렸는데...
이런...
위의 그림처럼 안나오고 롤러코스터 타이쿤~! 이란 글자 조금옆까지만 나오고 나머지부분은 짤려버렸다...; 하는수없이.. 스킨설정을 통한 고치기는 그만하고 직접 스킨에 손대기 시작했다.
태터툴즈의 스킨이나 여기의 스킨이나 div인가 하는걸로 구성이 되어있고 한다. 이거에대해서 설명하자면(물론 나도 잘 모른다-_-) 가장의 네모칸이라고 생각하면 쉬울지도.. 이 네모칸은 처음엔 존재감이 없지만 여러가지 설정을 해주면 이게 테두리도 생기고 위치도 마음대로 할수 있고 배경도 넣을수 있다. (제대로 이해한건 맞는지 모르고.. 설명도 맞는지 틀리는지는 장담 못함)
아무튼 상단에 배경을 넣기 위해 상단을 포함하는 div를 찾았다. style.css 수정하는곳에 이거에 대한 설정을 하는 부분을 찾고 background: url(./img/title_background.gif); 를 살포시 추가..; (title_background.gif : 그냥 내가 임의로 만든 이미지) (사실 배경넣는법을 몰랐다. 아니 배경을 넣는 소스(?)를 몰랐다. 그런데 위에 background: url(./img/rss2.gif 이란부분이 있어서 이거구나하고 고쳐서 넣었다.) 그후에 배경이 될 title_background.gif파일을 업로드하고 카페로 돌아왔다
흠.. 그런데 만족스럽.... 지 않았다. 왼쪽에 여백이 없어서 테두리와 글자가 겹쳐버리는 불상사가 생겨버렸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여백이라고 불리는것을 넣으려고
그후 div여백이란걸로 네이버 지식검색(-_-) 설명이 나와있기는 했는데 그설명대로 해도 아무련 효과가 ... 없었다. 이번엔 index.html 수정에 있는 많은 글자(-_-)들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그중눈에띈 padding-right:10px.. 오른쪽에 여백넣는것 같아서 right를 고치고 넣어봤는데 오잉..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아무리 뚤어져라봐도 -_- 비교를 해봐도 문제되는게 없었는데..
대략..; left 를 lift라고 써놓은것 -_- 결국 이것을 고치고 나니 제대로 나왔다..
상단의 오른쪽에도 테두리랑 겹쳐져서 거기에도 이걸 넣었다 그후에 상단(롤러코스터타이쿤~!이란 대분짝만한 글씨가 있는 부분)밑에 롤러코스터타이쿤 스크린샷을 넣어보려고 고심하는중 일단 상단자체를 늘려보기로 했다(배경을 넣은 div(-_-)크기를 증가시킴)그런데 메뉴가 아래쪽이 아닌 중간에 위치해버렸다..;
더이상 손보기기 싫어져서 배경이미지를 세로로 키워서 그밑부분에 스크린샷을 집어넣었다. 그리고 적용하고 바로 작업 종료 그래서 나온 결과물이 위의 상태이다; 대략 다른곳은 색다른 모양으로 만들기도 하지만 능력이 부족해서 이정도 밖에는 하지 못하겠다; (전체적으로 손보기가 -_-) ---------------------------------------------------------------------- 위의 글을 보면 어떻게 고쳤는지 알기 힘들것 같아서 따로 부가설명을 올립니다 style.css 수정하는곳에 레이아웃있고 그밑에 #header { width: 902px; margin: 0 auto; text-align: left; height: 207px;} 란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 background: url(./img/title_background.gif); 을 넣고 높이를 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index.html 수정하는곳에(물론 여기에 할필요는 없는것 같지만..) <div class="wbinfo">와<div class="user_box">라는 곳이 있는데 style="padding-left:10px;" 와 style="padding-right:10px;" 를 넣었습니다.
참고로 이방법으로 다른사람도 될거란 보장은 없어요 -_- 그냥 전 이렇게 했어요;;
(즉! 제글을 보고 스킨을 함부로 수정하시지는 말아달라는거예요.. 한다고 해도 주의해서하세요..)
p.s 보통 여기오시는 분들보다 나이가 어린데 글을쓸때 자꾸 반말투로 써져서 죄송합니다. 의식하고 써도 잘안되군요.. 그럼..(고쳐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