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연아선수 하는거 보고 자려했는데 제가 뻗어버렸습니다.
덕분에 과제도 날릴뻔 했구요.

그렇게 뻗고 날릴뻔하고(결국 제출)
아침에 수업시간보다 더 읽찍 학교에 나가게 됬고
수업시간 완전히 졸고(난 듣고싶어오 어흑 -_-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건데 피곤해서 못...)

아무튼 그러다가 방금 집에와서 프로토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떠오르는 단어


이건 뭥미


-_-

(참고로 말하자면
전 이거 봤어요 -_-)

(그리고 할떄 좀 힘이 없어보였고 점수가 낮은것 자체는 뭐 이해하는중이예요; 대략 문제는 저런식으로 점수를 주는게 과연 제대로된 채점제인지하는 생각이 -_- 이건뭐 어느정도 규칙도 없고 -_-)

->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채점을 할때 채점 자체의 기준있지만 아직 부실한것 같다는 소리예요.
(PCS도 좀 이상한 느낌이지만;)

아무튼 -_- 머엉

모르겠습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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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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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조 2008/03/22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9시~1시에 잡니다.
    추신 전 거의 않졸아요

  2. BlogIcon 거러지 2008/03/24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 어른들의 거짓말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면 상쾌한 하루를....'
    사실 뭘해도 수업시간에는 졸리더군요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