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꿈이 강렬해서 아직도 기억을 한답니다.
어떤꿈이라면..

첫번쨰 꿈.
친적들이랑 놀러갔습니다(이미 꿈은 놀러간 뒤 시작인)
호수가 있고 그 가운데에 정자는 아니고 아무튼 정자모양을 한 숙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과 연결되는 엄청나게 길고 특이하고 "난간이 없는" 나무로된다리가 있었는데 이제 외사촌이랑 누나 등등이 제보고 지나갈수있냐며 야유를 하더군요. 그래서 에잇 하는마음에 지나갔다 왔는데..;
그리고 누나랑 사촌들도 어떻게 나갈일이 생겼는지 지나가더군요.
저만빼고 그래서 따라나가다가
제앞에 외사촌 동생이 있었는데 그 녀석이 두발로 깡총깡총 뒤어나가는데
다리가 울렁 울렁 -_-(참고로 난간도 없었음)
대략 완전 그녀석덕분에 울렁거리는걸 맞추어서 (심하게 요동을 쳤다는;;) 저도 그렇게 건넜답니다.
(대략 다리가 특이함;;)

그리고 두번째 꿈
사실 이꿈이 연결되어있는데 중간에 친적이 나왔던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서 자르고(크게 재미있는것 같지 않음)
(즉 앞부분 생략)

제가 이제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가서 어떻게 친구들을 만나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먹는중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다 먹고 나올쯤에 우산이..;

우산을 펴서 쓰고 가려던 중... 우산의 섬유부분(뭐라고 하는지..)이 고스란히 분리되어있었다는...;
비맞은채로 길가면서 다 끼우고 이자 음식점 밖으로 나온뒤 버스정류장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버스를 기다리는데 다른번호 버스가 마침 앞을 지나갔는데
그 버스의 끝이 안보이더군요.
즉 굴절버스 아시잖아요 그 버스는 2개가 붙어있는데 이건 정말 4~5개 정도 붙어있더군요.

그렇게 그 버스가 가는걸 보면서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허헛 그런제 제가 탈 버스가 길이는 그대로인데 너비는 좁고 높이는 2층버스
높이-_-
거기다가 이전에 타던 버스와는 다른 수도권의 알록달록한 그 버스 모양;;
(물론 이버스는 파스텔톤)
일단 차를 탔습니다.
그런데 좀 웃긴것이
학교가 대구 동쪽인 경산에 있답니다.
그런데 버스를 탄뒤 창밖의 풍경은 대구의 북서쪽이라고 해야할까요? 그쪽풍경이 나오더군요
(대구를 사시는 분들을 위해서 정확히 어디라면 태전교 가기직전 풍경(고가 도로 가기전 풍경+ 고가도로 지난뒤 풍경 고가도로는 없었음))
대략 어이없어서 왜이러지 하고 그러다가 제가 가다가 내리더군요;
(꿈이다 보니 왜 그렇게 했는지 알수없는 행동이 좀 있다는)
대구 버스체계를 수정하고 그걸 안내하기 위한 또는 그거관련 박물관 같은 장소이였던것 같은데
대구에 수목원 있는데 거기 안쪽에 여러가지 시설이있기는 있는데
흐음 그 이상한 장소가 수목원 + 외국의 모 성당주변풍경 )

(그이 상한 장소를 설명하자면 태전교 가는길에 대구병원있는데 그곳가기전 부분 이였다는)

뭐 아무튼 거기 안으로 들어가서 제일 안쪽(터가 직사각형인지는 모르곘지만
사각형 한변에 입구가 있으면 그 반대편 변의 왼쪽부분)
으로 가더군요. 거기에 제가 탓던 요상한 버스 두대랑(이건 폭이 더 좁은-_- 대략 의자1개랑 통로놓으면 그걸로 다찰정도)  가 있었는데 그 뒤에도 버스 비슷한게 있어서 가보니. 아파트.;
(특이한건 버스가 높이가 무지무자 높아서 거이 3층높이였고 아파트는 거이 20층되는데 높이는 버스보다 낮았다는..; 아 그리고 이 아파트 모양이;심시티 4게임씨티 맨 밖에 있는 표지에 맨뒤에 푸른빌딩 왼쪽에 있는 아파트를 2개씩 붙여놓은 모양)

아무튼 좀 황당해 했다라 할까요.
그리고 안쪽에서 나와서 다른데를 갔는데..;

(위치를 알하자면 지금 있는곳을 다시설명하자면 직사각형의 터에 왼쪽맨 구석이잖아요. 위에 말하는 다른데는 입구와 그곳의 사이입니다 그리고 구역사이의 나무가 담장역할을..;)

거기에 차가있더군요..;
그리고 호수가 있었습니다
차안에 왜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차안에 들어가고

(중략)기억안나요;

그리고 아상한 좁은 터널(은 아니지만)같은데에 있더군요.
(뭐 같냐면 애들이 놀수있게 둥그런 통으로 미끄럼틀 있고 여러가지 시설을 선치한것.. 같은곳;;)
거기서 첫번쨰 오른쪽 터널로 가니 꼬마애들이 있더군요.; 그리고 그 앞에 호수가(위에 말한 호수) 그리고 앞에서 어느 외국인 선생님이 애들을 지도 하고 있었다는)
다시 기어서 돌아나와 위쪽으로 보니 구멍이..;
그구멍으로 나가니 아까전 탓던 자동차 (갤로퍼 같은차였음) 조수석 밑으로 나오더군요.;아무튼 올라서서 않고 그냥 문을열고 나갑니다

그리고 운전석으로 가서 탔는데
조수석에 왼 백인 할머니;
영어로 이것저것 말씀을.. 그러나가 영어로 영어할줄아냐며하길레
영어로 말도안되는 문장으로 조금 할수는 있다고 했다는(이것도 첫번째는 문장이상해서 대화실패했고 두번째도 이상한 문장을 말해서 실패 세번쨰에 이말을 전하는데 성공한;;)
뭐 아무튼 이야기 한뒤에 갑자기 이 할머니가 차를 움직이시는 -_-데 작은 바이킹 처럼 차가 움직였음..; 아무튼 그러다가 이분이 차에서 어떻게 나갔냐고 하니까 그냥 문열고 나갔다하니 대략 그렇게 나가는거 아니라고
이상한 행동을 취하면서 (기도하는처럼 보임)이래 좀 있으면 나가게 된다고-_-
그거 따라하다가 그냥 나옴..;
그리고 그 그 요상한 버스박람회 공원도 나오고
버스타고 집으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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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그림채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RCT3를 보는것같았음;;(물론 첫번쨰 꿈은 파스텔톤이였다고 밖에;;);

그럼 이 꿈을 해석을 해보자면...
(요즘 이런데 빠진;;)


친적들이랑 놀러갔습니다->개꿈
제가 이제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가서 어떻게 친구들을 만나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좀있으면 학교근처에서 졸업 페스티벌이란걸 하는데 참고로 이꿈에서의 분이기가 평소에 생각해오던 졸페의 모습이였다는;
(아악 졸페 싫어)
우산을 펴서 쓰고 가려던 중... 우산의 섬유부분(뭐라고 하는지..)이 고스란히 분리되어있었다는...;
->참고로 써머스군 우산 전부 지금 이상하게 고장남
버스에 관한 이야기 ->어제 자기직전에 버스관련 뉴스를 봄
중간의 버스 박람회장 -> 역시 개꿈. 그냥 과거의 일을 섞은것.;

에휴,.. 저만 웃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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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꿈에 나온 이상한 자동차 이거 한번 나중에 써먹어 봐야 겠네요.;
설계할때 한번 응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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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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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조 2008/01/25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꿈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