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롤러코스터타이쿤을 안하는데요.(사실 저는 이것을 거이 몇개월 주기로 하다가 안하다가 이런답니다. 그렇게 이떄까지 해왔습니다.) 그래도 롤러코스터타이쿤 관련 카페나 홈페이지를 둘러보는데 그러다가 노리미츠로 롤러코스터를 만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실 만들고 탈수만 있다고 하기에 그다지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지만 롤러코스터타이쿤3보다는 사양이 낮아도 돌아갈것 같아서 설치해서 해보게 되었습니다.

※ 주의! 이글은 노리미츠를 한번만 해보고 쓴 글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스크린샷은 이글을 쓰기위해 급조된 스크린샷 입니다.

NoLimits (노리미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만든 롤러코스터를 보여주는 NoLimits Simulator 입니다 저의 컴퓨터 상태가 좋지 않아 붉은색이 안나온 스크린샷 입니다.



노리미츠. 일단 이건 게임일까요?

게임 [game]
1 규칙을 정해 놓고 승부를 겨루는 놀이. ‘경기’, ‘놀이’, ‘내기’로 순화.
게임의 사전적 정의(네이버사전에서 인용하였습니다.)로는 게임이 아닙니다만.
승부를 내는것이 아닌 롤러코스터타이쿤도 게임에 안들어가게 되게 됩니다.
하지만
게임=놀이 라고 한다면

놀이
1 즐거움을 얻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행하는 모든 활동.
게임이 되겠죠. 이건 사용자가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달라지겠군요.;
(그럼 왜 이말을 꺼냈냐!!!)

자유롭게 만들어라!

  노리미츠를 하면서 느낀것이 "자유롭다" 입니다
롤러코스터타이쿤의 경우 롤러코스터를 만들때 트랙 모양과 방향등이 정해져 있습니다.
물론 이런것들이 다양해지면서 어느정도 자유롭게 롤러코스터를 만들수 있다고 하지만 완전히 자유로운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노리미츠의 경우 딱딱 정해진것이 별로 없습니다. 자기원하는 모양대로 트랙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롤러코스터타이쿤과 노리미츠의 차이를 여러가지 모양의 종이가 있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특정한 모양을 만드는것(롤러코스터타이쿤)과 그냥 큰 종이에 가위로 오려서 특정한 모양을 만드는것(노리미츠)의 차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처럼 자유롭게 트랙을 만들수 있습니다.(급조된 스샷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원인 트랙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옆의 트랙을 3D화면으로 본 모습니다.



노리미츠에서 롤러코스터 만들기 포토샵에서 펜툴 사용하기

노리미츠에서 롤러코스터를 만드는것은 포토샵에서 펜툴을 닮았습니다. 아니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아래의 스크린샷을 보시면 그 이렇게 말하는 이유를 알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리미츠에서 트랙을 만드는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토샵의 펜툴(물론 둘의 다른점도 있습니다)

물론 둘의 차이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차이점이 둘이 닮았다는데는 영향을 주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글을 마치면서...

  이글은 NoLimits Editor에 관한내용 뿐입니다(정확히 말하자면 노리미츠에서 롤러코스터를 만드는것에관한것이라 할수 있습니다.) 다른 부분에 대해 쓰고 싶었지만 이글을 쓰는 컴퓨터상태가 좋지않아 스크린샷이 제대로 안습니다. 물론 스크린샷없으면 글을 못쓰는것은 아니지만 제대로된것이 아니기에 아예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사실 노리미츠를 깔면서 올블로그 카페에 이와 관련된 메뉴를 늘릴려고 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자료가 적어서 선점효과(?)라는걸 기대할수도 있고 그렇게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이 모든것에 제가 이게임을 제대로 할수있다는 전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게임을 제대로 할수 없고(이것은 저의 능력부족보다는 주위 환경에 의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저를 대신할 분을 찾지 못해서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p.s 인터넷에서 글쓰기 강좌 하는곳 아시나요?(좀 배울려고 한답니다)
p.s2 대략 한번 읽어보니 별 내용이 없군요 (절망)
p.s3 포토샵 펜둘 잘 사용하시는 분은 이거 정말 잘하실것 같습니다.

----------------------------------------------------------------------
이글만 보면 노리미츠가 어떤게임인지 파악하기 힘들것 같네요.
그래서 좀더 이해하시기 쉽게 링크를 추가합니다.
http://blog.naver.com/fl0621
이분의 메모로그에 스크린샷이 있습니다.(물론 설명도 있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이정원

트랙백 주소 : http://www.jw2blog.com/trackback/26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온조 2008/01/24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저거 어디 있는지 원 ....
    그런데 1번째 스크린샷에 붉은색이 안보이네요.--;;;

  2. 나그네 2008/05/30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이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을듯.. 그냥 시물레이션이라고 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