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톰
앙코르톰.. 앙코르란 도성, 도읍지란뜻 톰이란 크다라는뜻 즉 큰 도읍지란 뜻입니다.앙코르톰은 동서남북 3km으로 자야바르면 7세가 왕국의 수도로 지은것입니다.자야바르면 7세는 크사트리아 출신으로써 이웃나라 참파국의 침입으로 혼란할때 점령하고있던 참파를 몰아내고 즉위 하였습니다.누나가 메모한것에 의하면 자야바르만 7세가 브라만 계급에의해 나라가 이끌려가는것에대해 불만이 있어서 희두교대신 대승불교를 받아들이고 불교사원을 지었다고 합니다.
여기도 역시 해자가 있는데 이건 우주어쩌고 하는 의미는 없고 외적방어 목적이였다고 합니다;
앙코르톰 남문의 다리에는 유해교반을 형상한 석상들이 있습니다. 좌측엔 선신 54개 우측엔 악신 54개의 석상이 있는데 이 신들이 뱀몸양 바수키신의 몸통을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문위쪽의 탑에는 얼굴조각이 4면으로 되어있습니다.
원래는 이곳 앙코르톰은 외국익 4발달린 짐승 그리고 손가락 발가락이 없는 사람은 못들어갔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외국인의 경우 외국의 침입때문이며 4발달린 짐승은 질병때문에 못들어갔으며 손가락 발가락 없는 사람은 범죄자 였기 때문입니다(이곳은 죄지으면 손가락을...-_-)
남문의 입구는 좁고 나무문이 있었는데 세월이 지나서 없다고 합니다.
바이욘 사원
앙코르톰의 가운데에 있는 사원인데 32개의 사면상만 남아있으며 행정관처 or 왕의 임시거처로 추측을 합니다.
자야바르만 7세이후 브라만왕이 올라서는데 이 브라만 왕은 희두교를;; 그래서 불교유적이 훼손이 되었다고 합니다.
원래는 금으로 치장되어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볼수가 없습니다.
32개(원래는 64개)의 사면상 위의 연꽃상 위에 미륵불이 있었는데 인드라바르만 2세가 다 잘라버렸다고 합니다.
입구엔 남신상이있는데 매우 발이 큽니다.. 이쪽인종이 발이 크다고 하네요..(근데 그래도 너무 큰..)아무튼! 이상들도 아유타 왕국에 의해 회손이 됬다고 합니다. 머리 팔 다리 다 잘랐다고 합니다.(-_-)
압살라 무희의 조각이 있는데 반테이스레이보다 별로입니다.. 나중에만들어졌는데도.. 그 이유는 전쟁으로 인해 미적감각도 떨어지고 빠른시일내 만든다고 이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면상엔 똑같은 얼굴이 있는데 보는각도에 따라 얼굴이 다르게 보인다고 합니다..(그런데 저는 모르겠더라구요;;)
바푸온
바푸온은 시바신에 헌정한 흰두교 사원인데... 임시왕궁이였다고 합니다.(말이 쪼끔..; 이상해도 양해해주세요.;) 대부분 붕괘되어서 정확한 위치를 모른다고 합니다.
바푸온 숨은 아이란뜻인데 기억은 잘나지는 않지만 시암왕자가 여기에 유학을 왔다가 모함으로인해 죽자 이나라의 왕자가 여기에 은둔했다고 합니다..시암쪽에의해 암살 안당할려고 그랬는것 같은데.. 아무튼 기억이 잘 안나네요..
(위의말은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제기억에 확실하게남아있는게 아니라;;)
여기로 가는길에 다리가 있는데 다른다리는 아치형으로 되어있는데 여기는 3열 기둥으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앞쪽에 연못이 있는데 왕의 목욕탕이라고 하네요 -_-
메모에는 서쪽에 큰 수양중인 모습의 큰 와불상이 있다고 합니다.
피미아나까스(천상의 궁전)
천상의 궁정이란뜻이있는 피마아나까스. 왕실을 위한 사원이라고 합니다
이사원에는 나가신의딸(소마공주)가 살았다는 전설이 있는데 낮에는 머리가 9개인 뱀모양을 하고 있지만 밤이면 아주 이쁜 여자로 변한다고 합니다.
이 소마공주와 왕은 매일 동침을 하는데 만약 하루라도 동침을 하지않으면 죽게 될것이라고 믿었다고 합니다.
천상의 궁전인 만큼.. 가는길이 험합니다..계단 경사가 정말 -_-
코끼리 테라스
앙코르톰의 동문으로 출전하면 패전을 해서 동문은 폐쇄하였답니다.. 그대신 그앞에 승리의 문을 만들었다고 합니다..아무튼!
아무튼 코끼리 테라스가 위치한 곳이 동문, 승리의 문이 있는 부분입니다..
코끼리 테라스는 단구성이로 되어있으며 제일 위쪽은 왕이 중간에는 청동거울을 설치해 햇빛에 반사되서 빛나보이게 했다고 합니다.
코끼리테라스가 코끼리 테라스라고 불리는 이유는 당연히 실물크기의 코끼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신탁의탑(praset suor prat)
코끼리 테라스 앞에는 12개의 탑이 있답니다.
이탑에대한 용도에 대해 몇가지 들은게 있는데..
그중 한개를 이야기 하자면..
신탁의 탑이란 명칭에 맞게 심판의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해결하기 힘든 또는 곤란한 사건이 터져서 누가 잘못했는지 잘했는지를 가리기 힘들때 죄수를 여기에 몇일동안 가둬서 부스레기가 나오거나나 병이 걸리면 잘못한쪽 아무것도 없을때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은것으로 심판을 했다고 합니다.
문둥이테라스
코끼리 테라스에서 끝나는 지점에 있는데 여기엔 문둥왕 상이 있다.
바이욘 사원에 있던 벽화설명
출정식
부처님형상으로 크메르인 표현
일반군사들은 걷고 장군들은 코끼리를 타고있다
중국인(용병요청)도 있는데 족두리를 했고 눈이 찢어진것처럼 보인다.
교활하고 얄밉게 보인다.. 그리고 일명 썩소를 하고 있다
자야바르면7세는 말을 타고 있다. 나이가 들어있는상태라 민첩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말을 탄것 같다.
보급대
여자도 전쟁에 참여했다는것을 알수있다.(옆구리에 짐)
어머니와 아들간 이별장면도 있다
그리고 부인이 남편에게 보양식 자라를 주는장면도 있다.
군사훈련
보리수 나무가있다.. 이지역은 예전부터 보리수나무가 많다.
소를죽이는훈련 : 희두교 펌화
중국인
뒤에 졸고 늦게오고 어수선함
개잡아먹고 놀고먹고..
우산이 있다 아마 이때가 우기였지 않을까라는 추측도 있다
톤레삽호수 수상전투
자야바르만 7세모습이 있는데 얼굴이 없다..(무언가에의해 깍였다)
배타고 가는장면 있음
그아래 생활상이 있다. 기와지붕-신분이 높은집
참파국인
바나나 뒤집어쓴모양을 하고 있다.
아래에 수렵 농경생활 있음
동물이 많다
병원
병원에서 애기낳음
투계(닭싸움)을보는(?)중국인
상인여자에게 추근대는 중국인
->전쟁중에도 논다
군사훈련하는데 씨름비슷한것을 한다
배에탄 크메르인표정이 밝다->전세유리
그리고 참족보다 크게 표현함
물속에 헤엄쳐서 배에 구멍뚫는 특공대고 표현
전쟁승리->축제
신분낮은쪽은 음식준비 높은쪽은 받아먹음->불교를 받아들이나 신분제는 어찌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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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캄보디아(23) -바이욘 사원 (Bayon)
Tracked from 난장 2008/02/21 20:53 삭제앙코르톰 정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이 사원의 특징은 200여개의 얼굴로 구성된 54개의 탑들로 형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이 54개의 탑들은 다른 표정을 하고 있다. 또한 회랑의 외벽에는 당시 생활상과 전투 장면들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머물게 하고 있다. 사원의 회랑부. 이곳의 상징물이 되고있는 사면에 걸쳐 조각된 얼굴상. 초기에는 이 얼굴이 힌두교의 창조의 신인 브라마의 얼굴이라고 믿어졌으나, 건립자인 자야바르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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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와우... 캄보디아도 가보고싶어요,,
멋진곳이죠.. 근데 좀있으면 복구공사들어가서 한동안 폐쇄 한다고 해요;